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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절대반지 효과가 이 정도일 줄이야.ㅡ (사진 첨부)
절대반지 조회수:9383
2013-10-31 15: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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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 전에 뉴맨 반지랑 비슷한 옥으로 만든 링을 어찌어찌 구입해서 사용해 본 적이 있습니다.

내게 좀 작은 것을 썼는지 발기가 되자 무섭게 커지면서 무척 아팠던 기억이 있습니다. 우람하게 커지더니 검붉은 색으로 변하면서 차가워 지니까 파트너도 별로 좋아하지 않았던 것 같아요. 삽입하면서 아파서 쩔쩔 매던 기억 때문에 그후 사용을 하지 않았었지요. 아마도 샤워하다가 빠지면서 떨어져 옥링이 깨져버렸던 기억이 있습니다.

최근에 인터넷에서 뉴맨을 발견하고서 순은으로 만들어졌고, 보석도 4개나 박혀있고, 자석처럼 자기장이 발생하며, 크기도 조절할 수 있게 되어 있다고 하기에 어느 정도 믿음이 가는 제품이라 생각되어 거금이지만 큰 맘 먹고 주문을 저질러 버렸지요.

사이즈를 재어 21호를 신청했더니 상담하시는 분이 "상당히 큰 편이시군요." 하기에 기분이 좋았어요. 다음날 뉴맨을 받고나서 반가운 마음에 화장실에 가서 끼워 보았더니 너무 헐렁하더군요. 혹시 계속 끼우고 있으면 고추가 커지려나 하고 억지로 발기도 시켜 보았지만 옛날 옥링 사용할 때 처럼 우람해 지지 않기에 좀더 작은 사이즈로 바꾸기로 맘 먹었습니다.

택배로 주고 받기에는 일정상 조급한 마음에 기다리기가 싫어서 직접 양재동으로 뉴맨회사를 찾아 갔습니다. 친절하게 사연을 듣더니 18호를 착용해 보라고 해서 받아들고 회사 화장실에서 끼웠습니다. 전에 것보다 훨씬 잘 맞는것 같았습니다. 그런데 정작 관계를 해 보니 발기 정도가 만족스럽지 못했습니다. 아마도 옛날 옥반지 생각이 나서 더 불만족 스러웠나 봅니다.

한번더 바꾸려고 회사를 찾아갔더니 사무실을 이전하였더군요. 다행히도 가까운 곳으로 이전하여 이삿짐을 정리하는 와중이었지만, 좀더 작은 것으로 바꾸어 달라고 하였더니 16호를 착용해 보라고 권유하더군요. 다시 사용해보니 그런대로 괜찮았습니다만, 사람 마음이 간사한 건지 몰라도 검붉은 거대한 모습의 성기를 기대하는 마음에 만족도가 2% 미흡하였습니다.

거금 22만원을 주고 산 물건인데 조금이라도 맘에 안 맞으면 절대 안되니까, 귀찮더라도 한번 더 바꿔보자고 생각하고, 결국 처음 구입한지 한달만에 세번째로 바꾸러 갔습니다. 한 칫수만 작은 것을 달라고 하여 15호를 받아들고 곧바로 화장실로 들어가니 제 모습이 웃겼는지 그 직원이 ㅋㅋㅋ 하고 웃습니다. 이번에는 진짜 맘에 딱 드는걸 골랐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조금 전 상담직원에게 "이거, 누가 반납한 거 제게 주는거 아니겠지요? " 하였더니 " 고객님, 그럴리가 있겠습니까? 반납받는 순간 다시 제작하기 위해 용광로에 녹여 버립니다. 이거 분명히 새 것으로 드리는 겁니다." 하는 말에 믿음이 갔습니다.

차를 운전하며 돌아 오는 길에 한적한 길가에 차를 세워놓고 지퍼를 내리고 만져 보았습니다. 삽입할 순간을 상상하며 만지작 거렸더니 헉~! 바로 이 모습을 기대했던 겁니다. 기분 좋게 발기되는 것을 보니 이거 정말 볼만했습니다. 다행이 선팅이 되어 있어서 지나가는 차에서는 봐도 모르겠지요. ㅎ 이럴 때 옆에 여친이라도 있으면 카쎅을 한번 멋지게 하고 싶었는데, 진정시키려고 참느라 한참 혼났습니다.

오늘 새벽 발기한 내 페니스가 아주 우람하고 딱딱하게 되어 절대반지가 조여주는 묵직한 뻐근함이 기분 좋게 느껴졌습니다. 새벽잠에 곤하게 빠진 그녀를 깨워 위세 당당하게 진입하자 내 것의 끝이 질벽에 탁탁닿는 맛, 질속의 빨래판 같은 주름을 감촉으로 즐기면서, 평소와 다르게 나를 끌어 당기는 팔에 힘이 더욱 들어 가면서 묘한 신음 소리로 박자를 맞추어 주니 나의 기분은 최고! 아주 길고 만족스런 관계를 갖고 나니 이제 제대로 뉴맨을 잘 샀다는 흡족한 마음이 들게 되었습니다.

이 나이(만 58세)에 다시 회춘을 하는건지 뉴맨 덕분에 요즘 화장실 갈 때마다 튼실한 것을 만져보며 회심의 미소를 짓습니다. 하루하루가 즐겁고 든든합니다. 내일은 1박2일로 설악산에 가기로 하였습니다. 속초 바닷가 호젓한 모텔에 방을 잡고 가을바람 쐬면서 멋지게 사용해 보렵니다. 벌써 가슴이 콩콩 뛰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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