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후기는 참고만 효과는 직접 경험으로. |
전에도 몇번 글을 올렸었지만 저는 60대의 남자로 페니스가 자라목과라서 평소에는 굵기 10센치 길이는 9센치 전후인데 성이나서 최고로 발기가 되면 굵기는 13.5센치 길이는 13센치 정도로 평균치의 크기지만 평상시와 발기시의 편차가 많아서 18호와 24호 2개를 구입했었습니다.
왜냐구요?
뉴맨 링의 최대효과를 보려면 항시 착용하는것이 좋다고 하는데 18호를 착용하면 평상시에는 흘러내리지않고 적당하지만 관계시나 취침시에 발기가 되어 최대로 팽창되면 너무 조여서 통증이 심하고,
24호를 착용하면 관계시나 야간발기시에 페니스가 최대로 팽창이되어도 알맞게 조이며 통증을 느낄수가 없지만 평상시에는 링이 너무 커서 귀두에도 걸리지 않고 훌렁빠저버리기때문에 평상시는 18호를 착용하고, 관계시나 취침시는 24호를 착용하기 위해서입니다.
물론 항시 착용하니까 효과는 더 좋은것 같습니다.
필요할때마다 언제던지 제대로 뻗처주지는 않아서 간혹 똘똘이를 세워서 마눌이나 여친에게 덤벼들었다가 삽입도 하기전에 문전에서 발기가 확 풀려서 개망신을 당하는때도 있긴하지만, 열에 여덟번 정도는 끄떡대며 기세좋게 질속으로 처들어가서 20~30분정도는 풀무질을해도 씽씽함을 유지하거든요. 발기가 제대로 되니까 귀두에 전해지는 질벽의 주름살의 마찰도 찐득하고 기분좋게 느껴집니다.
내나이 60대임에도 2-3일에 한번씩은 마눌이나 섹파여친과 질펀하게 섹스를 해야 몸이 개운해지니 대단하지 않나요?
각설하고,
매번 낮과 밤에 링을 갈아착용하다보니 슬슬 꾀가나서 어찌하면 좋을까 생각하는중에 옷걸이에 걸려있는 안쓰는 등산바지 밸트가 있기에 "옳지 그렇지"하고 반짝이는 아이디어가 떠올랐습니다.
사진에서 처럼 뉴맨링에 줄 한쪽을 맨다음 줄의 한쪽 끝에는 옷핀을 달고,
등산바지 밸트를 허리에 착용한 상태에서 뉴맨 링을 페니스뿌리에 걸고 옷핀을 밸트에 고정시키면 페니스도 살짝위로 들려서 고환과 분리되어 시원하고 뉴맨 링도 빠저서 분실될 우려 없이 24호를 상시 착용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밸트가 아니라도 옷핀있는쪽을 팬티나 런닝의 적당한 지점에 고정시켜줘도 좋습니다.
별거는 아니지만 자라목과에 해당되는분들에 도움이 될까하여 올려봅니다.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