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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는 참고만 효과는 직접 경험으로. |
안녕하세요 뉴맨입니다
귀한 여자분의 후기라 더욱 반갑습니다
가끔 여자분들의 후기가 올라오면 저희귀도 쫑끗~~고객님들 눈은 반짝~~~하지요
남자와 여자는 화성과 금성에서 온 종족이라 서로를 이해하기에는 참으로 어려운 관계입니다
그나마 싸우고 지지고 볶고 하다가도 하룻밤 자고 나면 또 풀리고 하는 것이 부부관계이구요
그러나 아래 어떤분의 후기에도 적었듯이 40대가 넘어가면 여자가 만족할 수 있는 시간을 기다
려 주는 남자들이 점점 줄어듭니다
거기다가 당뇨나 혈압 전립선등 성기능이 저하되는 질환이 있을때는 몸 건강을 챙기기도 급급
하겠구요
주로 남자분들 생일에 어떤걸 선물해 주나요?
옷 신발 넥타이 손수건...여자들과 다르게 남편 선물은 매해마다 정해져 있습니다
이럴때 뉴맨 하나 선물해 주는 센~스가 여자를 물광피부 복숭아빛피부 로 빛나게 해줍니다
뉴맨은 발기후 아프지 않을 정도로 조이는것이 맞는 사이즈 입니다
가끔 여자를 더 만족시키기 위해 한두치수 작은것을 사용하는 고객님들도 계실 정도로 뉴맨은
성관계시간을 길게 해 주고 여자가 만족할정도로 굵어지고 단단해 지는 제품이란걸 다시한번
말씀드립니다
그러니까 더 이상 여자가 싫어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망설이지는 말아주세요
망설이다가 후기 올려 주셨을텐데 가끔 밖에 나가서 색다른 데이트를 계속 즐기실 정도로 두분
이 행복하길 바랄께요
감사합니다
::요로비치님께서 쓰신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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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보다 들어와 올릴까 말까하다 후기 올려요 ㅋ
남편이 45세인데, 당뇨가 있어서인지 작년부터 시들해져서 거의 일년을 섹스리스부부로 살았답니다.
솔직히 저야 그거 안한다구 죽는것두 아니구 ㅋ 하지만, 가끔씩 하고 싶어질때가 있으면 참 힘들더군요.
혹시나 남편이 열등감을 느낄수도 있을거란 생각에 참기도 하고, 나름 맛사지도 해주구.. 이래저래 제가 서비스를 해도 시간이 원체 짧으니.. 오르가즘을 느끼기도 힘들었구.. 남편도 그걸 알았는지.. 손으로 많이 ㅎㅎ
그러다 얼마전부터 남편이 달라졌답니다.ㅎㅎ
전 느낌이 안좋을것 같아 첨엔 싫어했는데.
이물감도 없고, 무엇보다 시간이 길어지면서 남편도 자신감을 찾았는지 너무 적극적으로 해줘서 정말 깜짝 놀랄 정도였고,
얼마전에는 주말에 시댁 어른들이 오셨는데 눈이 맞아서 ㅋ 저녁때 영화보러 간다구 애들 맡겨놓구 모텔로 갔답니다.ㅎㅎ
남편이랑 저랑 따로 운동 안해도 되겠다고 말하면서 얼마나 웃기던지..
전 주변 사람과도 이런 얘기는 안하는 편인데.
인터넷이구.. ㅋ 정말 신기해서 후기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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