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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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6855
- 2013-10-18 16:4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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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듯 착용 2주가 되네요.
뉴맨 참나빠요.
새벽잠을 깨워요.
정말 빳빳하게 있는 녀석을 보면
달래주고 싶지만
곤히 자는 마눌을 깨울수도 없고
한두번 만지작거리고 잡니다.
엊그제는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
마눌과 한바탕 했죠.
새벽잠을 깨웠지만 만족도가 높아선지
짜증 부리진 않네요
새벽발기때는 이제 바꿀때가 되었나
생각이 날 정도의 통증이 있네요.
하지만 평상시는 헐렁함 땜에
고민했는데 시저팬티가 정말 필요해요.
어제는 모처럼 가을전어에 소주 두병
맥주 5병, 양주1병을 먹었더니 영기운을
못내더라구요.
과음하지 맙시다.
저부터 절제 하겠습니다.
너무 뉴맨을 믿고 폭음하지 맙시다.
애고고 속쓰리고 거사도 실패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