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후기는 참고만 효과는 직접 경험으로. |
이곳은 후기를 적는 곳입니다.
뉴맨관련 질문은 [질문과답변] 게시판에 올려 주세요.
오늘로써 착용 4일째다.
3일째도 반응이 별로 변함이 없었다.
헐렁함도 그대로고 해서 샤워하고 빼두었다.
그런데 마눌이 신호를 보내는것이였다.
급한김에 비아 * * 먹고 거사를 치루었다.
근데 과거 비아 * * 만 먹었던것 보다 효과가 좋은것 같은 느낌이였다.
어느것의 효과가 켰는지 분간이 안가는지라
4일째 이제 제대로 착용해보리라 작정하고 제법 오랜 시간 착용했다. (약 10시간)
착용중간 아래가 찌릿한 느낌이 가끔 들기도 했다.
그리고 오늘은 빠질때 빠지더라도 착용하리라 맘 먹고 잠들었다.
그런데 새벽에 뭔가 빵빵한 느낌이 들어 아랫도리 만져보니
뉴맨을 꽉 채우고 성난 코뿔소처럼 발기해 있었다.
시험해보려고 마눌을 견드려 보니 반응을 보여 첫 테스트를 했다.
결과는 대만족입니다.
보통 몇차례 자세 바꾸다 보면 강도가 약해지는 경우가 발생했는데
오늘은 초기 발기력을 계속 유지해주고 있었다.
아~~ 이래서 뉴맨 뉴맨 했구나~
모처럼 나 스스로도 만족할만한 밤을 보냈습니다.
앞으로도 잘 착용해서 제대로 효과를 보리라!!!
근데 평상시 사이즈가 작아지는것 때문에 빠지는 현상은
계속 생기는것이 분실에 대한 우려가 생기네요.
시저 팬티의 필요성을 느끼는 부분입니다.
한달까지는 2 ~ 4일 간격으로 후기 올려드릴께요!!!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