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후기

후기는 참고만 효과는 직접 경험으로.
후기는 뉴맨회원만 쓰실 수 있으며
뉴맨은 제품 특성상 판매량에 비해 후기가 많이 올라오지 않습니다.

뉴맨의약속 : 14일간 효과없을시 환불 / 1달이내 3회 사이즈교환 - 1회무료 (왕복배송비고객부담) / 2회, 3회 각 교환비 1만원 (폐기비용)

게시글 검색
절대 구입하지 마세요
조회수:14486
2013-09-12 10:50:32

 

다음 세 분은 절대 구입하지 마세요.

첫째, 초상집에 가서도 전혀 울려고 하지 않는 사람

둘째, 개그프로그램을 보면서도 웃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사람

셋째, 소화제는 소화불량시에만 먹는다고 생각하는 사람

 

이 세 가지에 해당하는 분이 뉴맨을 사용하면 반드시 후회합니다.

제가 요즘 심심해서 여기 고객 후기란에서 이글 저글을 읽다보면 참 재미있는 곳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같은 글을 가지고 어떤 분은 알바가 작업중이라고 악성댓글을 다는 분

어떤 분은 정말 그러냐면서 부러워하면서 축하해주는 분

그렇습니다.

세상은 이렇게 같은 사물을 가지고도 보는 각도에 따라 여러가지로 보는 다양성의 사회입니다.

 

첫째 저는 시골 출생으로 어린시절을 가난한 가정에서 고생하면서 성장하였습니다.

그런데 행여 동네 어르신이 돌아가시면 어머니는 저의 손을 잡고 초상집을 가십니다.

어머니는 우리 가족이 아닌데도 초상집에 들어서기도 전에 제 손을 잡고 벌써부터

얼굴이 울상이 되어 옷고름으로 연신 눈을 누르십니다.

그리고 초상집 안에 들어가 상주 가족을 만나면 거짓말처럼 눈물을 왈콱쏟아내며

'에고 에고~' 곡을 하시며 마치 우리 할머니라도 돌아가신 것처럼 펑펑 우십니다.

영정앞에 엎드려 그렇게 어깨를 들썩이며 펑펑 우시던 엄마는 눈물을 훔치고는 부엌으로 들어가

동네 아주머니들과 함께 부엌일을 도와드리면서 제게 밥 한그릇을 챙겨주십니다.

그때는 이상했습니다.

'왜 우리 엄마는 저렇게 남인데도 마치 우리 식구처럼 우시는 걸까?'

저는 어린 마음에도 전혀 슬프지 않은데, 저렇게 눈물을 흘리면서 우시는 엄마를 보면서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어느정도 나이가 들면서 조금씩 이해가 갔습니다.

우리 속담에 울고 싶은데 뺨 때린 격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어머니 스스로 많은 한을 안고 사시면서 엄마 당신의 서러움을 대놓고 울수 있는 길은 초상집 밖에 없을테고 

같은 동네에서 오랫동안 정이 든 분들이기에 모든 아픔도 함께 나눌 수 있는 깊은 정때문입니다.

슬픔도 아픔도 기쁨도 모두 함께 공유할 수 있는 공동체이기 때문에 가능한 일입니다.

 

둘째, 언젠가 유명 개그맨이 대담프로에 나와서 한국사람들을 웃기기가 가장 힘들다고 합니다.

해외 공연을 나갈길이 있어 외국에서 공연을 하다보면 외국인들은 자신이 개그맨이라는 사실을 알면서부터

우선 허리를 앞으로 숙이고 관심을 기울이기 시작하고 미리 웃을 준비와 함께 박수 칠 준비를 한다고 합니다.

언어는 통하지는 않지만 조금만 우스광스런 행동이나 말을 해도 금방 발을 동동구르고 박수를 치며 박장대소를 한답니다.

그런데 한국사람들은 공연장에 가면 공연하는 사람입장에서 보면 겁이 난다고 합니다.

맨 앞에 앉아서 팔짱을 끼고 '네가 개그맨이야? 어디 나를 한번 웃겨봐!' 하면서

마치 개그맨 시험장에 들어온게 아닌가 의심이 생길 정도로 주눅이 들 정도의 분위기라고 합니다.

똑같은 개그프로를 보면서도 저는 박장대소하는데 옆에서 함께보는 다른 분은 시큰둥합니다.

그런데 누가 더 건강하고 행복할까요?

 

셋째, 제가 30여년전 군대 특수부대에서 훈련을 받을 때,

저를 가르치던 교관께서 월남전에서 실정경험을 얘기하십니다.

매복을 나갔다가 지뢰를 밟아 일행중 한명이 중상을 입고 신음을 하면서 너무나 심한 고통에

 "나 좀 제발 죽여 달라"고 사정하는 동료에게 주머니에서 알약을 꺼내서 입에 넣어주면서

" 이 몰핀(진통제) 먹고 조그만 참으면 금방 의무대가 도착할 것이다, 걱정하지 마라"며 위로 합니다.

헬기가 도착하여 병원에 후송했는데 병원에서 주머니에 들었던 동료에게 준 알약을 확인해보니

소화제였다고 합니다. 그런데 자신이 진통제로 알고 주었고 동료도 진통제로 믿고 먹었기에

그 죽음보다 더 괴로운 고통을 견디고 후송되어 잘 치료를 받고 지금까지 잘 살고 있다고 합니다.

저는 크리스천은 아니지만 성경에도 이런말이 있습니다.

'네 믿음이 너를 낫게 하였다'

예수께서 그냥 손 한 번 머리에 대고 기도만 했을 뿐인데 아픈 환자가 걸어나갑니다.

뉴맨을 사용하시는 많은 분들은 저를 포함하여 분명히 큰효과를 보고 있습니다.

거금 22만원을 주고 구입한 보물을 확실한 믿음 없이 사용한다면 판매한 사람이 손해 일까요?

사용하는 내가 손해 일까요?

 

사람들은 눈으로 보고 입으로 맛보고 손으로 만지고 확인 된 것만 과학적이라고 믿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뉴맨은 확실히 과학적입니다.

아무리 힘주어 고무풍선을 불어도 손을 놓아버리면 바람이 빠져 날아가듯

음경에 잔뜩 피가 들어가도 금방 새어 버린다면 바람빠진 고무풍선과 다를바 없습니다.

뉴맨은 이런 원리를 연구하여 음경의 단면도와 가장 잘 맞게 제작되어

들어온 혈류를 잡아주어 빠져 나가지 못하게 하여 발기를 강하게 유지시켜 주는것 같습니다.

그런데 무한정 잡아주어 발기가 너무 오랜시간 지속되면 음경이 괴사되는 치명적인 부작용을 낫겠지요.

그런데 제가 사용해 본 경험으로 뉴맨은 이런 부작용이 거의 없습니다.

너무 적은 사이즈로 착용하여 심하게 아프거나 발기가 식지 않는다면 비상조치로

위에 있는 잠금장치를 풀어 뺄 수 있기에 비상구까지 겸비된 아주 과학적인 기구라는 것을 저는 보았습니다.

그리고 정확한 사이즈를 찾아 착용하다보면 점점 굵기가 굵어지는 효과를 보고 있습니다.

저도 처음 18호에서 20호로 교환을 했다가 지금은 늘여서 착용을 하고 있는데

다시 22호로 교환을 하고자 오늘 중 양재동 뉴맨 사무실로 방문하려고 합니다.

 

결론적으로 서두에 거론한 세가지에 해당하시는 분은 절대로 뉴맨 구입하지 마세요.

전혀 효과 없습니다.

혹자는 저를 보고 고도로 훈련된 알바라고 할겁니다.

그래도 괜찮습니다. 지구는 여전히 둥글듯 뉴맨은 확실하니까요^^

저는 잠시 뒤 양재동 뉴맨사무실로 20호에서 22호로 교환하러 출발합니다^^

 

SNS 공유

댓글[7]

열기 닫기

게시글 검색
  • 번호
    제목
    날짜
    조회수
1 2 3 4 5 6 7 8 9 10 ››

뉴맨 SNS

빠른상담

[개인정보취급방침]

상담하기

온라인 주문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