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를 모르는 남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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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72382
- 2013-07-07 13:57:39
전 오월달 결혼기념일에 남편이랑 상의해서 뉴맨구입하고 제이의 전성기를 맞은 제남편 자랑도 할겸 여자들이
남편이 부부관계를 위해 이런제안을 할때 아내들이
무조건 거부반응이나 색안경을 끼진 않나하는 남자분들을 위해 후기 남깁니다.
보통 남자들만 성에관심이 많다고 하는데 여자들 특히 삼십대 우리 미시들도 남편과의 잠자리가 무척 중요하고
부부금슬 좋다는 친구들 대부분 흔히 속궁합이 잘맞는경우가 대부분 입니다.
저도 결혼하고 십이년차이고 애둘낳고 어쩌다보니 식구끼리 이러지 말자하며 거의섹스리스로 지냈습니다.
그렇다고 전혀 욕구가 없는건 아닙니다.
단지 남편이 자기욕구만 채우고 끝나버린후의 허탈감 모욕감 더 식어버리는 성욕등으로 인해 맘이식고 포기하게 되다보니 몸이 멀어지고 맘이 멀어져 대면대면 하고 어떨땐 밥먹는것도 꼴비기 싫었습니다.
근데 제가 이사이트를 알고 찬찬히 남자심리나 섹스에대해 생각해보니 남자들도 와잎이나여친을 만족시키려는 중압감이 있고 노력한다는걸알고 남편과 진지하게 얘기해서 우선 뉴맨으로 남편이 스스로 조절능력을 갖게해보기로 했습니다.
결과는 대박입니다. 금욜밤엔 잠깐 애들 부모님께 맡기고 러브호텔도 가고 오히려 멀 모르던 신혼보다 훨씬 재미지게 삽니다.
제가 산 물건중 가격대비 가장 효율성있는제품이라고 전
단언합니다.
여자들도 자신을 조절하며 만족시켜주는 남자 원합니다.
저는 뉴맨은 무조건 강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