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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는 참고만 효과는 직접 경험으로. |
50이 코앞인 동갑내기 부부입니다.~
결혼생활 20년째이구요~
부부생활은 별 문제 없이 잘 하고 있었는데 ..(맞벌이라 사실 남편이 많이 귀찮게 느껴졌음)
처음 남편이 뉴맨을 이야기 했을때 지금까지 별 문제 있는 걸 느끼지 못했는데 뭐 굳이 그런걸 하고서 부부생활을 해야 하나 살짝 불쾌한 생각도 들었었습니다. 결혼기념일인가 생일 선물로 사달라고 해서 별로 비싸지도 않은것 같고 또 언제든 반품 가능하다고 해서 재미 삼아 사 주었습니다.
그런데 ~ 효능이 있냐고 물었드니 첫날부터 뭔가 다르다고 하면서 이건 진짜 부작용 없이 괜찮은 것 같다고 퇴근하고 들어오면 열심히 끼고 있더군요. ( 뭐 보기에도 그냥 팔찌 비슷하여 지금까지 출근할땐 침대 옆에 우리가 아는 장소에 잘 보관하고 있습니다. 한번은 울 딸내미가 보고 이게 뭐냐고 하두 물어서 진땀을 빼기도 했지만..ㅋㅋ)
일단은 소변이 시원하게 나온다고 합니다.
글고 부부관계시 강도, 시간, 느낌 , 만족도 등등 .. 아주 많은 요소들이 기능이 좋아져 기대했던것 보다 300% 만족하고 있습니다. 울 남편은 완전 20대의 코뿔소처럼, 30대의 뱀처럼 집요하게(?) 즐기고 있는것 같아요. 와이프 입장에서는 그전에도 별 불만이 없던터라 좀 귀찮은 부분이 있기도 하지만 이 나이에 그리 오래 (?) 살았음에도 마누라가 세상에서 제일 이쁘다고 하니 감사할 따름이지요~
늘 바쁘고 시간이 없다보니 우리부부는 아무도 없는 토요일을 우리만의 시간으로 정해서 아주 행복한 놀이를 즐기고 있답니다. (집안일도 어찌나 잘 하는지 그날의 일 정도에 따라 내가 '상'으로 힘들어도 기꺼이 요구에 응해 줍니다~)
그동안 많은 지인들에게 적극적으로 권하고 있습니다. 진짜 좋다고~ 써보기 전엔 말을 하지 말라고~
문제가 있는 부부에겐 개선의 효과를, 없는 부부에겐 더 좋은 부부관계를 보장합니다.
'100% 리얼' 임을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여자들꺼 이런거 있었으면 좋겠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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