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업무상 잦은 술과 늦은 귀가로 피로는 누적되어 지쳐가는중 발기 상태도 예전같지 않고 술 자리 후에 발기가 잘 안된다는것을 알쯤 지인으로부터 뉴맨을 소개받았습니다.
처음에는 반신반의했습니다. 설마그럴까..생각을하면서 주변 사람들 얘기도 들었는데 저와 같은 고민을 하는 주변사람들이 꽤있었습니다.
수술한 사람도 있고 기능성 약을 복용하는 사람도 있고... 한달 정도 고민하다가 28만원은 장기적을 볼때 실패하더라도 큰돈이 아니라는 생가을하고 지인 말대로 뉴맨을 구매 결정을 하였습니다.
첫상담해주신 분이 안미영 팀장님이었습니다.
근데 하필 여자분이라니-.-;;;;;;
조금 당황했지만 치료 목적이다라고 생각하고 오픈하면서 상담을 받다보니 그건 중요하지 않았습니다. 성심성의껏 같이 관심을 가져주면서 지도 해주셨습니다.
9월 13일 처음 뉴맨 12호를 받고 착용해봤을때 넘 헐거워 잘못된거 아닌가 생각하고 문의를 드렸고 발기후 사이즈 감안한것으로 일 5시간 착용하면서 2주를 기다려달라고했습니다.
5일째도 변함이 없어서 의구심이들어 문의를 했고 7일째도 문의를 했는데 2주만 채워보지는 팀장님 말씀에 참고 해봤습니다.
만취가 되어도 자기전에 꼭 착용하여 2주를 채웠습니다.
2주째가 목요일이었는데 별 조짐은 없었습니다. 다음날에도 그대로이면 월요일에 작은것으로 교체해야겠다 생각했는데 다음날 새벽!!!
거기가 너무 아파서 잠에서 깨어 확인했는데 터질 것 같았습니다. 링이 빠지지도 않아서 미치는줄 알았습니다.
바로 두께 사이즈를 재보니까 전에 보다 1cm두꺼워져 있었습니다.
넘 당황했지요... 간시히 풀러서 빼고나서야 안도의 한숨을 쉬었습니다.
아침에 바로 안팀장님께 이 사실을 알렸고 팀장님도 기뻐하셨습니다. 일단 풀러서 크게 착용해보라고하여 주말동안 착용하였는데 그래도 아팠습니다. 아펐지만 놀랍고 놀라운 현실이었습니다.와이프한테 물어보니 진짜로 커졌다고 하더군요.
10월 8일 지금은 14호로 교체하여 사용하고 있는데 꽉 조여주고 있는 상태이며, 계속 커질 것 같습니다
팀장님 조언데로 포기하지 않고 따르길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은 스스로 거기에 대한 자신감이들고 백번 생각해도 뉴맨 선택을 잘했다고 생각됩니다.
저와 같은 고민을 하고 계신 이시대에 남성들에게 약이나 수술등 대신 뉴맨 선탁을 꼭 추천하고 싶습니다.
또한 어렵게 결정하여 시작하신분들은 조급하지 마시고 기다려보세요... 분명히 효과가 있습니다.
위 사진은 12호에서 14호로 교환한 사진입니다
후기를 쓰다보니 제가 꼭 뉴맨 직원 같다는 생각도드네요^^
절대 관계 없는 사람이고, 이 시대 말 못 할 고민에 힘들어했던 40대초반 남성의 뉴맨 후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