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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는 참고만 효과는 직접 경험으로. |
안녕하세요 뉴맨입니다
뉴맨이 참 뉴맨다운 일을 했구나 자랑스러운 생각이 들 정도조 후기 잘 읽었습니다
결혼 생활중에 이미 배우자외 다른 사람과 성행위를 한사람은 아무리 용서를 해줘도
그것은 결혼생활을 유지하기 위한 아내의 피 토하는 결단이지 마음에서 완전히 잊은것은 아닙니다
그래서 미친사람처럼 자다가 벌떡 일어나 보기도 하고 지나가는 차에 뛰어 볼까 생각도 하고
한 공간에 있는것 만으로도 숨이 막히게 되고
잘못한 사람은 저사람인데 왜 고통은 내가 받을까 하는 불행에 빠집니다
자신이 잘못을 저지를수 밖에 없는 이유를 상대 핑계를 대면 면죄부가 될까요
그렇게 잘못을 저지르고도 뻔뻔한 남자일줄 모르고 한평생 여자의 인생을 맡길 생각을 했을거라고 생각하니
오히려 큰일 날뻔 했다고 위로를 드립니다
내가 행복해져야 과거의 아픔을 잊을수 있는데 어떤 방법으로 행복해질 수 있을까요
고객님은 전남편과의 성관계에서 한번도 만족을 느끼지 못하였는데
제 생각에 상대 여자는 어쩌면 전남편과의 관계가 만족스러웠을것입니다
그러니까 잠시 끝나고 즐길려고 했던 관계를 끝내지 못하고 부부간의 이혼까지 이르게 된것 같습니다
그만큼 남녀관계에서 속궁합이 맞는다는건
다른사람을 불행하게 하더라도, 그동안 이루어 놓은 업적이 다 무너져 내리더라도, 내 가정이 깨지더라도
아무것도 생각못할 정도로 둘만 보이게 집중할수 밖에 없는 악마같은 본능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그까짓것이 뭐냐고 치부하지 않고 한번의 실패로 내 행복의 행보를 스스로 찾은 이니랑님 ~
내 몸이 나무토막이 아니었고 극도의 성적쾌감을 느끼게 해준 좋은 짝을 만난것도 축하드립니다
그 길에 뉴맨이 도움을 줄 수 있어서 자부심도 느낍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이제는 마음편하게 과거를 말할수 있게 5년전 보다 더 행복해 보이고 당당해진 모습이
같은 여자로서 응원을 보내고 싶습니다
진심어린 진솔한 후기를 올려주셔서 감사드리고
이글을 읽는 많은 분들이 성관계시 여성이 불편해하지 않을까? 궁금해하는 것에 대한 의문이 한순간에 풀리기를 바랍니다
::이니랑님께서 쓰신글============
올해로 43세되는 돌싱입니다.
이혼한지는 5년되었고 이혼 할 때 이유가 남편의 바람이었습니다.
지금은 무감각해져서 편하게 생각할 수 있지만 처음에 남편의 바람을 알게 되었을 때의
분노와 억울함 실망감은 이루 말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욕도하고 화도 내고 하며 남편은 무릎을 꿇고 싹싹 빌며 그러면 또 잠깐 용서하다가
그냥 살자 어떡하냐 머 이미 저지른 일이니 주어 담을 순 없으니 시간이 지나면 잊혀지겠지 했는데
이미 저의 머릿속은 남편이 다른여자랑섹스하는 장면만 떠오르고 화를 내는게 점점 심해지고
나중엔 의부증으로 변질되며 스스로가 정신병자가 되는 거 같았습니다.
그렇게 살다가 싸우다가 한 남편의 충격적인 말 한마디로 우리는 결국 이혼하자로 결론지었고
남편이 마지막 한마디는 너랑은 재미가 없고 나무토막이랑 하는거 같아 도저히 못하겠다 였습니다.
눈물도 안나오고 분하지도 억울하지도 슬프지도 않았습니다.
그냥 아 내가 나무토막 같은 여자였구나 라는 생각과 함께 두려웠습니다.
그러는 너는 내가 너랑 하면서 한번이라도 좋았던적이 있었는지
흔히 영화에서 보면 남녀가 섹스하고 포옹하고 하면서 보여주는 그 환희를 내가 한번이라도 느꼈는지 아느냐
내가 좀 좋아질만 하면 너는 사정해버리고 니 볼일 다보고 드러누워 코골며 자는 모습을 보면 얼마나 초라해보이고
너랑 하는 섹스가 얼마나 부질없었는지 싶었는데 나보고 나무토막이라고? 였습니다
남자의 어떤 손길도 싫었고 남자라고 생긴 인간들이 다 더럽게 느껴졌습니다
만족도 못시켜주는 주제도 모르면서 내탓만하다니 느낄만하면 싸버리고 시드는 너의 그 연약한 성기는 모르고
도대체 너와 바람난 여자는 너따위랑 하는 섹스는 좋다더냐 너는 그여자랑은 나와 다른 머가 있느냐머 악악거려 보기도 했지만
실제로 제가 원했던건 저역시 섹스를 통해 제가 한번이라도 환희를 느끼고 만족을 느껴봤으면 이었습니다
정말 나에게 이런 느낌을 갖게 해주는 남자만 만난다면 나의 모든걸 걸어도 보겠다였고
이혼후에 여러가지 복잡한 환경들을 정리하고 남자를 찾았고
다행히 삼년전부터는 연애도 해보았고 지금은 남자친구와 일년째 사랑을 하고 있습니다
이혼하면서 결심했던 섹스의 환희를 알게 해준 남자입니다
첨부터 좋았던게 아니었는데 우리는 섹스가 남녀간에 있어서 상당히 중요하다는 부분에 상당부분 동의했고
그런 얘기를 자유롭게 얘기하며 제가 지금까지 오르가즘을 느껴본적이 없다는 것까지 솔직하게 얘기했고
그는 저를 만족시키기위해 도구며 애무며 노력했습니다
그러다가 전희보다는 실전에서 좀 더 강하게 밀어부쳐주고 오르가즘에 오르기까지 시간이 걸린다는 걸 알고서
애인은 뉴맨을 저와 상의 하에 사고 평소에 착용하는 것까지 제가 체크하고 성관계시 늘 애용하다가
드디어 제가 남자친구 뉴맨착용 후 한달만에 오르가즘이라는 걸 느꼈고 정말 눈에서 별무덤이 보이는 황홀한 경험을 했습니다
그 이후로 저흰 정말 몸이 하나가 된다는게 어떤건지 이사람이 아니면 죽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더라구요
시들했던 우리의 관계가 그저 흐지부지 몇번 자다가 끝날 수도 있었던 우리 관계가 솔직한 대화와 노력으로 뉴맨을 구입하고
상의하에 잘 착용한 덕에 엄청난 결속력을 갖게 되었다는 겁니다
남자친구의 사이즈가 좋아진 것은 물론이고 뉴맨 착용하고 섹스할 때 저에게 진입할 때 그 묵직함은 어떻게 말로 표현할 수가 없습니다
이렇게 편안하고 몸이 가볍고 즐거웠던 적은 정말 처음입니다
그렇게 시들거리던 남자친구가 자신감이 머리 끝까지 차올라서 활력이 생기고 목소리가 커지고
제앞에서 당당거리면 어찌나 귀엽고 사랑스러운지 모르겠습니다.
나무토막이라는 모멸감에서 벗어나게 해준 뉴맨에게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만약 뉴맨이 없었더라면 제 현재 남자친구가 이렇게 대단한 능력이 있는 사람인지를 미처 몰랐을 것이지 않습니까?
현재 여성들이 얼마나 몸의 중요성을 알고 그런 환희를 원하는지 아신다면
대한민국 남성분들 모두 저희처럼 노력하고 뉴맨은 기본으로 장착하시길 진심으로 부탁드립니다.
삶이 달라지고 여자분의 무한사랑으로 충만해지시는걸 아실 수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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