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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는 참고만 효과는 직접 경험으로. |
저는 이런날이 참 좋습니다
아무도 없이 혼자 있는날이요
근로자의날이라고 다들 쉬지만 일의 특성상 한두명은 나와야할때 제가 꼭 지원합니다
밀린일도 하면서 수당도 챙기고 이생각 저생각하다가 뉴맨과 저에대한 에피소드를 하나 올려볼가합니다
어제뉴맨을 재구매한 사람인데 뉴맨을 알게된건 7개월전이었어요
까부리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는 고등학교 동장이
여전히 모이면 분위기를 주도하는데 그날따라 더 업되면서 학창시절 야한농담을 하는데
저 포함 몇몇은 얘기에 동참을 못하고 속으로 뻥치고 있네 하는 마음으로 듣고 있었는데
그날 모임이 길어져서 사우나에 같이 가게 되었어요
그런데 우린 모두 쪼그라져 있어서 앞에서 봐야 겨우 보이는 부분이
그 친구는 얼마나 당당하게 버티고 있던지 거기다가 뭔가 번쩍 완장처럼 끼고 있는게 아니겠어요
저게 뭘까? 들은적은 많지만 본적은 없는 링을 저 친구는 왜 했을까? 하는 궁금증을 이기지 못하고 친구중에하나가 물어보니
핸드폰을 꺼내 보여주면서 뉴맨이라는 거라고 하더라구요
뉴맨을 끼니까 이렇게 커지지 않았냐면서 우리랑 비교를 하고
아닌게 아니고 눈으로 보아도 분명하게 차이가 나더라구요
어렸을때처럼 오줌놀이게임하면 내 오줌줄기가 제일 멀리갈거다 하면서 자랑을 해대니
무관심한척하며 이름을 외워놓고
집에와서 검색을 해보았어요
19금 사이트라 인증 한번 받고 이틀동안 후기도 살펴보고
사이즈를 재서 주문을 했는데 제 담당은 남자 직원이었는데도 부끄러워서 말을 잘 못했던 소심남입니다
뉴맨을 끼우고도 와이프한테 말도 못하고 관게할때는 빼고 하니 사실 효과가 있는지도 잘 모르겠고
오픈타임을 놓치고 몇개월후 와이프가 하는말이 요즘 좀 이상한게 있다는거에요
뭐냐고 물으니 성관계를 할때 이전에 느끼지 못했던 자극을 느낀다는 거에요
역시 여자는 40이 넘어야 진정한 성을 안다는게 맞는건가? 그러길래
아 지금이 커밍아웃할때다 하고 사실 뉴맨을 그동안 5개월째 끼고 있었는데
관계중에 하면 더 좋다더라 우리도 이거 끼고 한번 해 보자 했더니 흔쾌히 받아주더라구요
그 이후 왜 뉴맨을 끼고 하라고 하는지 알겠더라구요
꽉 잡아주면서 핏줄이 막 서고 그동안 십여분 했다면 배는 늘어나는 시간
사정을 해도 또 얼마지나 다시 발기가 되면서 오래참아주니
나중에 서로가 힘이 빠져 지칠때까지 그런경험은 처음이었어요
6개월쯤되니 개폐기를 열어도 아플정도로 커져서 어제 재구매를 하게 된 것입니다
물론 아직 평상시 치수는 제 친구처럼 당당하지는 않지만
뉴맨이 저희 부부에게 준 경험은 돈을 억만금 준다해도 바꿀수 없을정도의
귀한 경험이었어요
극한 감정까지 끄집어내주는 뉴맨 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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