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후기는 참고만 효과는 직접 경험으로. |
언제였던지
비온다고 방구들에서 부비부비 마누라 엉뎅이에 풋
내가 해 놓고도 부끄럽데이
볼일보고 자는척하느라 배고파도 밥달라고 못하고 있네
울 마늘 이남자 뭔일있나 하면서 손으로 밀치다가
어어 하면서 일을치루고
허허참 서로 민망한 웃음만
그려 여보 우리 부부였네
남자 여자란 말이지
옛날을 생각해보오
어무이 계실때 시골가면 웃방에서 살그머니 숨죽이면서 그 하루를 못 참고
그런적이 있던 남자 여자라우
이제 앞으로도 가끔그러고 삽시다
그리고 이건 뭔지 묻지마우
나도 감추고 싶은비밀이 있잖우
지난번 카드대금을 봄서
뭔샵에서 25만원결제를했대? 긍금해해서
그냥직원들 회식했다고 들러댔지
그게 이거였네
비오는날 오랜만에 땀빼고 덕분에 낮잠한번 늘어지게 잤네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