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후기는 참고만 효과는 직접 경험으로. |
어느덧 제나이 56세. 뉴맨 사용한지는 이제 일주일 정도 됬습니다.
그동안 앞만 보고 달렸던 것 같습니다. 처자식 굶기지 않고 애들 공부시키기
위해 그 누구보다 열심힘 살았습니다.
앞만 보고 달리다 뒤를 돌아 보니 제나이가 벌써 50대 중반을 넘어가고 있습니다.
이제 애들도 다 커서 각자의 생활을 갖고 있어 마누라와 둘만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습니다.
근데 나이가 오십을 넘어가니 성욕도 예전갖지 않고 설사 발기가 되더라도 강직도랑 지속력이
많이 떨어지는 걸 느낍니다. 일만 하다 보내고 보니 나이 먹어서 좀 서럽다는 생각이
문득 들더라고요. 이제부터라도 내 인생을 찾고 하고 싶은걸 해봐야 겠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잃어버린 청춘을 찾아야 하는데...이것 저것 남자에게 좋다는 것을 알아봅니다.
건강기능식품도 알아보고, 남성을 강화해주는 기구도 알아보고 링제품도 알아보게 됬습니다.
그러던 중 뉴맨을 알게되어 꼼꼼히 정보를 찾아보고 회사에 전화 걸어 상담도 받아 보았습니다.
2주간 써보고 효과 없으면 반품해준다는 말을 믿고 사이즈 측정 후 제품을 구매했습니다.
현재 일주일 정도 사용해봤는데 효과는 100점 만점중에 80점 주고 싶습니다.
효과가 있다고 생각하는 건 일단 새벽에 발기가 좀 잘됩니다.
예전에는 새벽에 발기가 안되적도 많았거든요. 그리고 관계할 때 끼고하면 잘 안죽습니다.
성기도 좀 단단해지고요.
단점은 일단 관계할 때 뉴맨을 빼고 하면 단단한거랑 지속력이 좀 약하다는 겁니다.
뉴맨을 빼고도 강직도랑 지속력이 좋아 져야 하는데 현재 사용한지 얼마 안되서 그런거
확실히 차고 할때랑은 차이가 좀 있습니다.
올해는 저의 죽어버린 남자의 자존심을 세우는데 노력하고 취미생활도 가져볼까 합니다.
뉴맨을 좀더 사용해보고 다시 후기 한번 올려 볼께요. 현재는 80점 정도 만족하는데 나중에는
사이즈도 좀 커지고 해서 더 큰 제품을 사용해봤으면 좋겠습니다.
이곳은 후기를 적는 곳입니다.
뉴맨관련 질문은 [질문과답변] 게시판에 올려 주세요.
질문이 있는 글은 [질문과답변] 게시판으로 옮겨집니다.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