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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는 참고만 효과는 직접 경험으로. |
일단 20대 중후반 남성입니다.
이번 재구매가 3번째입니다.
첫번째는 분실했습니다. 여자친구가 뉴맨을 사용하고 들고다니는 모습을 보고 압수라고하며 뺏겼습니다.
그러다 여자친구가 갖고있다 제가 갖고있다 그러다 보니 어느순간 어디간지 모르겠더군요.
그래서
두번째 구매는 뉴맨없이 관계를 하다가 여자친구가 뭔가 티안나게 요즘 달라졌다는 소리를 하더라구요.
눈치챘죠.. 당연히 단단하던게 감흥이 조금만 떨어져도 약간 흐물한걸 못느낄리가 없죠.
그래서 두번째는 여자친구가 구매를 했습니다. 선물이라더군요.ㅋㅋㅋㅋㅋ
누굴위한 선물인가ㅋㅋㅋㅋㅋ
그렇게 2년 쓰고 현재까지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다가 어제 새로 구매를 했습니다 세번째.
세번째 구매이유는 최근에 알게된 사실인데 제가 뉴맨링이 없이는 성관계가 힘들더라구요.
그래서 병원을 찾아서 약도먹고 주사도 쏴보고 했습니다.참고로서울이아니라 지방도시입니다.
그래서 그런가 원인을 정확하게 잡아내질 못하더군요.
어린나이에 남성호르몬 주사도 맞았습니다
근데 이유를 끝내 못찾고 약이랑 뉴맨으로 억지로 성관계를 했습니다.
그러다 서울에서 출장갈 일이 생겨서 서울에 큰병원에 가니
충격이였죠 ㅎㅎ 솔직히 말해서는 그쪽병원에서 이상태로 어떻게 했냐고 물어보더라구요...
어릴때 자위습관으로인해서 뿌리쪽이 많이 다쳐서 회복이 불가능하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정맥자체를 잡아주질 못해서 피가 줄줄샌다고요 결국 수술했습니다.
20대 중후반에 큰돈들여가며 수술했습니다... 충격이죠 나이도나이인데 피를 못당기는게 아니고
못잡아준다니까... 그러고 수술 후에는 붓기때문인지 막아주는 느낌이 나서 어느정도까지는 발기가 잘됬습니다.
그래서 링을 안꼈구요 혹시나 링끼면 다칠까싶어서...
그러다 최근에 아무리해도 그 뉴맨링 꼈을때의 풀발기아시죠? 말하자면 화났다고하죠....
상태까지 발기가 안올라오는 겁니다.. 이게 생각을 아무리해도
원체 몸이 약한편이기도 했고 뉴맨링의 힘을 제 힘으로 착각을 한겁니다...
말하자면 뉴맨링의 버프를 받은걸 제 원래상태라고 착각을 하며 지낸겁니다...
수술을 하고 안하고는 원래 상관없었습니다. 못하던걸 하게만든게 뉴맨링이 였던거죠.
원래가 80이면 수술안했을때 30~40을 80이상까진 아니더라도 비슷하게나마 끌어올려준게 뉴맨링이였어요.
그래서 다시 링을 착용해야겠다고 생각을해서 링을 꼈더니 왠일 ... 엄청 아프더라구요 터질뻔했어요.
수술전에 제 성기는 뿌리쪽이 얇은 형태의 성기였습니다. 그런데 이게 수술후에는
어느정도 치료가 됬는지 몸통과 뿌리의 굵기가 똑같아졌습니다. 지금까지 작은 사이즈로 압박했던거였죠...
그래서 사이즈 업을 해서 다시 구매한 3번째 입니다.
음 그냥 제이야기를 적어뒀는데 결과적으로 말하면 뉴맨을 옛날에 억지로 발기시킨다고 작은 사이즈를 계속
꼈었나봅니다 그래서 뿌리쪽에 반지자국처럼 살짝 눌리기도 했고 어린나이에 벌써 라는 생각도 많아 자괴감도
많았습니다. 그런데 뉴맨을 못잊겠습니다.
뉴맨링을 꼈을때 여자친구의 표정을 보시면 압니다.. 안끼면 정말 섭섭한표정입니다.
테크닉도 테크닉이고 시간도 시간이지만 꼈을때는 관계 후 말자체가 다릅니다.
거짓말인지아닌지 제가 더 잘알죠.. 제가 얼마나 이쪽에 민감한사람인데
관계 후에 뉴맨링을 끼고 모텔에 갔다오면 아무생각도 없이 그냥 좋아서 느끼고있고 표정이 좋아요
없을때는 괜히 저도 느껴서 핑계아닌 핑계를 하고 여자친구는 골똘이 뭔갈 생각을 하고있어요 ㅋㅋㅋㅋ
차마 자존심 상할까봐 말을 못하는거죠....ㅋㅋㅋ
여튼 저한테는 뉴맨이란 회사자체가 선물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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