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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는 참고만 효과는 직접 경험으로. |
아직 30대 초반인 남자로
호기심에 덜컥 뉴맨을 질러버렸습니다
물론 반품이 된다고 해서 2주 동안만 한번 사용해 보자 했었구요
제가 잰 치수가 21호 였는데 많이 큰 편이라고 하기에 속으로 난 큰편이 아닌데 하고
영업 멘트 좋네 하고 생각했습니다
받자마자 이런 큰 치수를 사용하는 남자도 있나 할 정도로 기가 죽었고
물론 제가 치수를 잘못 잰것입니다
여자친구가 재 주다 보니 조금 발기가 되었던 것이고 남자 자존심에 사실을 말하기가 곤란했습니다
다시 제가 재 보니 13호였습니다
바로 교환했기 때문에 13호를 2주 사용해 보라고 해서 사용하던 중에
갑자기 일이 있어 반품 기간을 지나가 버렸습니다
한달 조금 지났기 때문에 교환은 해 줄수 있는데 반품은 안된다고 해서
돈도 좀 필요하고 진상아닌 진상좀 부렸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니 제가 부끄럽네요 그래서 이렇게 글도 적어주는 것이니 이해해 주세요
그때는 그럴수밖에 없었어요
반품이 안된다고 해서 어쩔수 없이 여자친구와 관계 할때만 끼웠는데도
다른점이 있더라구요
진심 레알 굵어지긴 하네요
13호가 아파서 개폐기 꼬다리를 이동해서 쓰니까요
그런데 지금은 개폐기를 열어도 아프고 시간은 왜 이렇게 빠르게 지나는지 교환 기간도 지나버렸어요
뉴맨은 매정한건지 확실한건지
유도리가 없어요 교환이 안되고 재구매를 해야하다니요
좋았다 말았다 밀당 달인입니다
그래도 여자친구도 만족하고 저도 만족하고 보통 관계를 시작하면
너무 오래 발기가 되어서 아플정도입니다
재구매 비용이라도 아낄려구 후기당첨에 올인해 봅니다
당첨이 안되면 자꾸 스라고 하던데 될때까지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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