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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는 참고만 효과는 직접 경험으로. |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고객님~
뉴맨 상담직원들은 홈페이지에 연락처가 노출되어 있다 보니
하루에도 많은 분의 전화 문자 상담을 받습니다
전화나 문자를 확인하다 보면 반가운 소식도 있고 안타까운 소식도 있는데요
특히 제가 안타까운 경우는 너무 성급하게 효과를 기대하고
사이즈가 맞춰지기 전에 교환을 하고 바로 반품하는 경우라고 매 번 말씀 드립니다
뉴맨 주문하실때도 너무 성급하게 하루 이틀만에 효과를 기대하지 말아달라고 당부하구요
너무 성급한 기대는 빠른 포기로 이어집니다
하루 종일 언제 반응이 나타나고 언제 효과가 있나 고민하다보면
효과가 나타날때 잘 모를 뿐 아니라 스스로가 뉴맨 효과를 기다리는데 피로를 느껴 포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2주동안 어떤 변화가 있는지 무심한듯 지켜 봐 달라고 말씀을 드리는 이유입니다
다행히 고객님의 경우는 바로 변화를 느끼고 배우자분과의 관계에서도 효과를 느껴
후기를 두번이나 올려 주셨는데요
많은 분들이 후기를 읽을때 몇 달 만에 더디게 나타났다는 후기보다
고객님처럼 빠르게 효과 보신 후기가 기억에 남나 봅니다
그래서 본인의 기준도 빠른 효과에 기대치를 맞추게 되는 거구요
고객님
후기를 읽고 제가 염려 되는건 24시간 착용할려고 하신다고 하는데요
요즘처럼 추운날 낮에 착용하고 다니시다가 분실하는 분 많아요
분실 유의하시고 지금처럼 자주 찾아 와 주세요
감사합니다
::꿈이있는자유님께서 쓰신글============
리얼 대박~ 벌써 한치수 커져버린건가요?
1주차 후기 남기고 이제 3주차에 접어들면서 또다른 후기 남겨봅니다.
1주차는 많은 기대감을 가지고 착용하고 , 그동안 읽었던 후기들에 맞춰가며 느끼는 시기였다면
앞으로는 실제로 여러가지 후기들에 나온 이야기들이 나에게도 벌어지는 경험들을 하는 시기인듯합니다.
2주차가 지나면서부턴 뉴맨 착용하는것이 아주 자연스러워졌습니다.
일상생활을 하면서는 약간 신경이 쓰이긴 합니다만...
약간 헐렁하든... 낮에도 커져서 꽉 조이든... 일단 무조건 착용하고 다니는 습관을 들이고 있습니다.
3일째 밤부터 오기 시작한 부푸러 풍선껌 같은 신호는 여전히 매일밤 오구요...
역시나 매일밤 한두번 깨지만, 흡족해하면서 다시 잠이 들곤합니다.
집사람하고의 관계시에도 사그라들지 않는 우람함으로~ 주 1회에서 주2회~3회로 늘어나게 되었죠!
이제는 먼저 신호가 옵니다~~ ㅎㅎ
2주째가 넘어가면서.. 한가지 행복한 고민이 생겼습니다.
보다 큰 사이즈의 뉴맨으로 교체는 꿈만 같았는데 ... 서서히 나도 한치수 큰거로 바꿔야 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자다가 깨도 전혀 아프지 않던 거시기가 이제는 살짝 아프다는 느낌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음...... 벌써 이렇게 효과가... 설마..... 너무 깊숙히 착용했나?... " 등등 생각을 하게 되었지만...
벌써 이틀째 살짝 아프단 느낌이 들기 시작합니다.
3주차에도 계속 이런 느낌이면~~~ 한치수 큰거로 바꿔야 겠다는 생각이 살짝 들어갑니다.
겉으로 봐서는 전혀 티도 나지 않는데 말입니다. ㅎㅎㅎㅎㅎ
이거야 말로 행복한 고민이 아닐수가 없죠~~~~!!!!
뉴맨 착용후 느끼는 변화와 자신감만으로도~~ 생활의 활력소가 되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 어떤 변화가 생길지... 두그두그두그~~~~~ 기대가 됩니다.
하루아침에 큰 변화가 있는것도 좋겠지만, 뉴맨으로 아주 미미한 변화라도~ 느낄수 있다면~ 그 값어치는 다 했다 생각합니다.
최근에 생긴 습관 한가지더 ... 하루에 한번씩 뉴맨 홈페이지에 접속해서 어떤분의 후기가 올라왔는지... 서치하는 습관도 생겼네요. ^^
2주차에도 얘기 했지만, 가장 중요한건, 뉴맨 사용을 통한 "자신감"과 "자기만족"인거 같습니다. ^*^
또다른 변화엔 또다른 후기로 여러분들과 공유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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