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부풀림의극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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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7313
- 2009-04-28 13:51:13
>저도 고객문의 197,199번에 글을 올리고 친절한 답변에 고마워서리 1개월남짓 사용한 사람으로써 경험담을 올립니다.처음에 저역시 망설임과고민끝에 3월20일에 10.4mm를 주문하였습니다. 착용하던중 10일정도 지나고나니 아침에 발기시 통증이심해서 택배로 두단계를 늘려요청하여 사용하던중 15일정도 지나니 부풀림신이 강림하시어 아침발기시 통증이 또다시 반응을 일으켜 한단계를 올릴려고했으나 사이즈가 없어 두단계올려 두번째로 교환했으나 빡빡함을 느껴서 다시 두단계올려서 사용중입니다 (여기서 의아하게 생각하실텐데 본인 또한 깜짝놀랐습니다 왜이리 부풀림이 강한것인가하고? 생각하던중 내린 결론은 지금 온열전립선치료기를 사용하는데 여기에서 서로 자성이 발생하여 서로 보완관계로 부풀림의 극치가 발생하지않나 생각됩니다 본인도 궁금합니다 앞으로 얼마만큼 부풀림의신이 오실려나? 한계점은 오겠지만은... )
>고객제안: 그동안 이제품을 사용하다 느낀점입니다(개인생각)
>p.s: 1) 주문시 보통때의 사이즈를 재서 주문하라고하는데 사람마다 다르지만 발기시 최소1.5배는 커질텐데 (발기시 통증유발?.. )보통때와 발기시의 중간사이즈가 맞지않나봅니다.
>2) 사이즈단계를 지금의 1단계에서 2-3단계 넓힐수있게 제품의 다양화계획은 없는지요,(교환율이 지금보다 현저히 줄어들것임)
> 3) 기술적인 문제지만 고리부분을 신축성 (탄성)있는 재질로 바꾸면
> 보통때와발기시의 오차를 줄일수있지않을까요.
>이글은 저가 1개월 남짓 느낀점을 솔찍히 적은글입니다.
>그리고 이자리를 빌어 친절하게 말씀해주시고 교환해주신 이실장님께
>감사드립니다(감사의말씀 꼭 전해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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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고객님, 사용후기를 너무 어마어마?하게 올려주셔서 읽다가 정신이 혼미^^ 해지네요.ㅠㅠ 대체적으로 두번정도는 싸이즈가 커졌다며 교환이나 재구매를 하시는데 고객님같은 경우는 처음이네요. 하여간 사용후기 감사드리구요. 저도 번호대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1) 저희가 고객님들께 발기전 싸이즈를 재주시면 거기에 맞춰서 제품을 보내드립니다. 그러나 시시때때로 변하는 물건?이라서 측정시에 편차가 있을수있으며, 그럴경우를 감안하여 2회한하여 교환을 해드리고있습니다. 대체적으로 한번에 잘맞으시며 작거나 크다는 고객님들은 일부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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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고객님과 같이 여러가지 생각과 제품을 만들어 보았지만 결국은 지금의 형태가 되었네요. 이점에 대한 설명은 너무 길어서 생략하겠지만 고객님의 고언은 잊지 않겠습니다.
3)물론 신축성있게 할수도있겠지만 그렇게 되면 오래 사용하지못하고 얼마의 시간이 지나면 망가지게 될거구요. 특히나 고객님은 정말로 부풀림의 극치?^^에 이르셨기에 이런 생각을 하시겠지만 보통은 둘레 5mm에서 10mm 까지의 확대 효과를 보시게 된답니다ㅠㅠ
그렇지만 지금까지 고객님의 고언은 유념하여 회의시간에 안건으로 제출토록 하겠습니다.
*'뉴맨'을 사용하셔서 좋은 효과 보시게 되서 저희도 기쁘구요. 또한 이렇게 사용후기를 좋게 올려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나중에 시간이 되시면 부풀림의 극치가 어디까지이셨나 다시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ㅠㅠ 저희 실장님이 이씨가 아니고 김씨이신데 실장님께도 고객님의 감사말씀을 전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고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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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답을 드린지 3일후에 추신답을 드립니다. 고객님께서 말씀하신 197.199 을 읽어봤습니다. 제가 생각하기는 작년쯤에 올리신 글인거 같은데 금방 오신다더니 상당히 오래 걸리셨네요. 하여간 감사드립니다. 쌩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