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품하고 싶은 심정을 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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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8075
- 2009-07-01 11:58:47
귀 사에서 제품을 구입하여 1달이 지나고, 4번에 거쳐 교환을 하였습니다.
이에 따른 교환에 감사를 표현합니다.
지난 동안에 교환하느라 주고 받고 하였지만 형편없는 교환이라 생각하며,
담당자라는 분도 정말 고객에 대한 관심이 현저히 부족한것 같습니다.
형편없는 교환에 대한 사유는
첫 주문시 평상시 둘레가 8.5~8.7이라고 말씀을 드렸으며,
4번 교환 끝에 받은 사이즈는 9.25가 마지막입니다.
교환할때마다 그대로인 사이즈...한숨뿐이네요... 택배비 및 교환비가 아깝습니다.
담당자와 통화를 하였으나,
담당자는 9.75로 보냈다고 하는데 완전 거짓말과 성의 없는 관심을 보였습니다.
둘레공식 : 직경 × π입니다.
따라서 2.95(약3cm) × π = 9.27입니다.
실제 사이즈를 재어본 결과 9.2정도 나왔습니다.
평상시에 착용을 하였으나 꽉찹니다.
몇 번을 바뀌는데도 불구하고 이런 이유는 뭘까요.
그리고 1개월이 지났다고 잘 해준것처럼 이야기 하고, 결과를 보세요. 결과를..이게 뭡니까.
이에 따른 보상은 어찌하여야 할지요. 환불하고 싶은 심정입니다.
4번에 거쳐 교환에 가공에 따른 회사도 손실이 있다고 하지만 담당자가 고객에 귀를 기우리고 관심을 가졌더라면 더더욱 손실을 줄이고, 고객에 만족도가 우상이 되겠지요.
최고경영진님 및 고객부서팀장님은 이 글을 보시고 맞는 사이즈를 고객에게 시달되었는지 묻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