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115번 가르시아님의 글을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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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2802
- 2009-09-17 12:50:29
>뉴맨의 광고는 몇년전부터 보아왔지만 저도 30 대이어서 그다지 큰관심은...
>그러나 40줄에 들어섰고 뉴맨의 홈피에 들어오기까지는 우여곡절이....
>가르시아님의 글을 보았습니다. 무언가 약간 찜찜 하지만 몇번을 읽으면서 주최측의 농간? 은 아니라는 판단이....
>그래서 구매를 결정 했습니다. 이글을 쓰고나면 온라인 주문란으로갈겁니다..
>그리고 가르시아님의 글에대한 판단을 해보겠습니다.
>반품처리는 불만이 없도록 확실하게 해주는거 같으니 .....
>사용해보고 후기를 쓰겠습니다.
님....
저는 주최측의 농간은 절대 아니니까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구입후 있는 사실 그대로를 적었을 뿐인데,
보는 분에 따라서는 뭐 생각하기에 따라서 오해를 하실수도 있겠지요
저도 9월10일 온라인으로 주문했던 김**이며
경남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처음 주문시 약간의 통증으로인해 한번 교환을 했습니다.
교환배송도 정말 빨랐구요....
저두 사실 긴가민가 망설이다 구매를 했습니다.
뉴맨에 대한 사용후기는 오직
저 개인적인 경험에 의한 사실 그대로를 적었을 뿐입니다.
저도 구입하기전에 이곳에 게시된 많은분들의 사용후기를 읽었습니다.
아마도 님께서도 저 처럼 같은 입장인것 같습니다.
구입하시던,반품하시던,
효과를보시던,효과를 못보시던 그것은 님의 입장인것같네요.
참고로 하시는것은 좋으나
님께서 제글에대한 판단까지하실 명분은 없지않을까요?
좋은하루 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