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어어엉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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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7331
- 2009-11-05 18:31:53
>제가요~ 옛날에 한번구매햇다 마누라가 돈도없는넘이 먼 반지냐고 빨랑 반품하라 했걸랑요?!
>그래서 한번만 써보고 반품하자니까 쓴걸 누가반품해주냐며 마누라가 직접 전화해서 반품 했걸랑요?!
>그리고 한참후에 마누라를 설득해서 다시 샀걸랑요!?
>근데 사용후기는 못썼걸랑요//
>그리고 흑흑!!! 일어버렸어용// 마눌라한테 디지게 혼나고 어어엉!!
>그래서 전화했더니 째끔밖에 안까꺼준다네요!~
>사용후기 잘쓸테니까 전화한번만 주세염. 정말 기다릴께여!!
>진짜 돈이 째끔밖에 없어요 흐흑!
>사용후기:: 찾거나 사지못하면 마누라한테 맞아죽을 각오를 해야할만큼 효과가 기가맥힙니다.
>엉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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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고객님, 누구신지 알겠습니다. 전화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