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실대비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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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15413
- 2010-12-22 16:24:34
낮에 착용하면 분실할 경우가 많습니다 계단 오르 내릴때 자신도 모르게 빠집니다
급한 걸음, 뛸때, 푹 파인 의자에 오래 앉았다가 일어날때, 화장실에 가서.....
저도 몇 번 잃어 버릴 뻔했습니다
아무리 관리를 잘해도 빠지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골돌히 생각한 끝에 웃음이 나오는 방법이지만 고전적인 방법으로 해결했습니다
링에 튼튼한 실을 오핀에 연결한후 런닝샤츠에 적당한 길이로 매주면 됩니다
참고사항
실을 면실을 이용해야 합니다 다른 재질의 실은 피부에 상처가 나고 아픕니다. 저는 일반 두꺼운 바느질 실을 여러가닥으로 꼬아서 사용합니다
웃움이 나오는 방법이지만 이렇게라도 하지 않으면 백발 백중 잊어 버립니다 하루에도 빠졌지만 실에 연결돼 덜렁거릴때가 자주 있습니다
이보다 더 좋은 방법있으면 올려주세요 웃음이 나오고 너무 고전적인 방법이라 혼자서 사용하다 분실글이 자주 올라 올려 드립니다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