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영광의 상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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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10844
- 2011-01-24 16:09:35
>2007년에 첨으로 뉴맨을 구매하고 현재까지 잘 사용하고 있었는데요....
>그때 착용해보고 이거 대박 나겠구나 했는데 지금까지 신문광고에도 여전하고 홈피도 여전한 걸보니 건승하시며 많은 분들이 효과 보시는 것 같아 더욱 신뢰가 갑니다.
>간만에 친구눔 두놈이랑 사우나를 갔습니다.
>때 좀 밀라며 등판을 내밀었더니 친구놈이 " 너 이거 무슨 상처냐?" 하더 군요. 그래 거울로 봤더니 허걱.. 제 등판이 아예 빗살무늬 토기가 되어있습디다. 그래 뉴맨 홍보도 할 겸 자랑하느라 술 한 잔하고 얼큰하니 기분좋게 집에 와서 집사람한테 "손톱깍기 어딨어? 하며들어섰더니
>집사람 영문도 모르고 찾아들고 방으로 쫓아오더군여. 그래서 제 등을 보여줬더니 코맹맹이 소리를 해가지고 " 어머 내가 넘 흥분했나봐....."
>하며 몹쓸 애교를 부리더군요. 그러더니 다시 덮치는데 헉! 내 뉴맨이 안보입디다. 그래 어제는 그냥 패쓰......
>쫌 밝히는 울 마눌님 나이 오십이 다되가는데도 스키니진 입으며 자기가 삼십대 인 줄 아는데 뉴맨 아니었음 어쩔 뻔 했나 싶게 뉴맨 덕을 여전히 많이 보고 있답니다.
>뉴맨이 아침까지 안보이는데 아무래도 친구놈들한테 보여주다가 술집이나 사우나에서 분실 한 거 같은데 재구매 해야 할 거 같습니다. 오늘 주문하면 낼은 받을 수 있겠죠?
>오늘도 문자왔네요..'자가야앙 오늘은 무슨 그림 그려줄까?ㅎㅎ'
>저 바로 답문했음다. '면장갑 사가지고 가께!~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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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고객님,
글 쓰시는 실력이 너무 좋으시네요^^
좋은후기 정말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한 날들만 맞이하시길 기원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