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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는 참고만 효과는 직접 경험으로. |
안녕하세요.
뉴맨 프로를 구매하고 이제서야 후기를 남겨봅니다.
저는 40대 중반입니다. 나이 때문인지 예전만 못하다는 느낌을 꽤 받았네요.
그걸 좀 회복해보고자 구매하게 되었고 제품은 12호로 시작했습니다.
25년도 12/3에 처음으로 착용을 시작했는데 첫 착용 시에 느꼈던 건 소중이가 꽤 얼얼하다는 느낌을 받았네요.
그 느낌은 지금까지도 이어지지만 얼얼하단 느낌이 많아 약해지긴 했습니다.
착용 후 3일째 되던 새벽에 갑자기 혼자서 자아가 깨어난 것 마냥 미친 듯이 폭발하더군요. 정말 놀랐습니다.
마치 생에 처음으로 19금 영상을 봤을 때 주체할 수 없었던 그런 폭발감과 비등했습니다.
근데 3달이 되어가는 지금까지도 그러한 폭발감은 그 때 당시 딱 한 번이었고 그 후 전혀 오지 않고
그냥 건강하고 딴딴하게 정신 차린 자아만 탑재하며 찾아오더군요. ㅎㅎ
2주에서 4주 사이 쯤에 12호가 아프단 느낌을 받게 되어서 개폐기를 한 칸 빼내서 13호 처럼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한 달이 다 될 때 쯤에 무상 교체 찬스를 받아야 했는데 더 성장하지를 못해서 결국 13호로 교체를 하게 됐네요. ㄲㅂ
13호를 받고 그렇게 1월 한 달간 또 열심히 사용했는데 글쎄요~ 더 이상 성장을 하지 않더군요.
그래도 끊임없이 계속 사용했습니다. 사용 시간은 회사에 출근하는 걸 제외한 집에 있는 거의 모든 시간은 다 착용했어요.
집에서 술 마시며 넷플릭스를 볼 때도 착용하고.. ㅋㅋ 성장이 더딘 이유가 술 때문인가? 싶기도 하네요. 거의 2~3일에 한 번 마시니..
암튼 1월 달 동안 진짜 별 성장이 없어서 이게 뭔가 싶었다가 2월 첫 째 주 부터 약간 뭔가 좀 달라졌나? 싶은 느낌이 들더니
2월 둘 째 주로 접어들 때 쯤 부터 발기 시의 13호 사이즈가 불편하더군요. 그렇게 해서 13호의 개폐기도 한 칸 늘려서 14호 처럼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지금 현재 2월 3~4째 주에 접어들면서 14호처럼 사용하고 있는 상태도 발기 시에는 조금 아픈 경우들이 생기더군요.
예전처럼 아야야~ 소리 나올 정도로 아픈 건 아니고, 어라? 통증이 좀 올라오는데? 라고 인지할 수준이었습니다.
원래 본인에게 딱 맞게 잡아주는 사이즈라는 건 통증이 느껴지면 안 되고 딱 적당히 타이트하게만 잡아주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이러면 15호가 필요할 거 같더군요.
근데 신기한 건 첫 사용 3일 차 때에 느꼈던 그 터질 듯한 느낌이 찾아오지 않고 그냥 터지기 직전의 불끈 불끈함만 유지되는 점은
의아합니다. ㅎㅎ (좀 터져주란 말이닷~)
사이즈를 적나라하게 말씀드리자면 제품을 받기 전 굵기는 발기 전 9.5cm, 발기 시후 11.4cm 정도였습니다. 이 상태에서 12호 사용을
추천받아서 시작하게 된 거구요.
12호 사용 시 최초로 터질 듯이 발기 했을 때가 12.2cm 정도였는데 지금은 몇 번을 재봐도 최고로 발기 되어도 12cm 가 나오네요.
근데 재미난 건 발기 전이 현재 11cm 입니다. 이것도 좀 웃긴 게, 처음에 전/후 차이가 9.5 ~ 11.4 인데 지금은 11 ~ 12 라는 게
좀 의아하긴 해요. 발기 전의 차이가 1.5cm 정도 나는데 발기 후의 차이도 좀 1.5cm가 났음 좋겠는데 고작 0.6cm 커진 거라.. ㅜ.ㅜ
남들처럼 드라마틱하게 굵어지고 있지는 않는 기분이지만 오래 착용을 해봐야 알게 되겠죠.
효과는 있되 사람마다 굵어지는 정도와 효과를 보는 속도가 다 다르다는 걸 인지하고 구매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아~ 그리고 이걸 착용하면서 동시에 스탑앤 스타트도 연습을 같이 했는데요. 예전 유지 시간이 5~8분이었다면 지금은 그 두 배인
15~20분 정도로 두 배가 늘었습니다. 컨디션 아무리 안 좋아도 10분은 넘기네요.
아마 이건 그 연습하면서도 뉴맨의 영향도 있었을 거 같단 생각이 듭니다. ㅎㅎ
그나저나 여기서 계속 오래 착용하면 더 커질 수는 있는 걸까요?
(상담사님들.. 정답을 알고 있다면 좀 알려주세요 ㅎㅎ)
이상 후기를 마칩니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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