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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는 참고만 효과는 직접 경험으로. |
작년 40이 되자마자 기다렸다는듯이 주저앉던 몸과 마음.
30년전 다녔던 교회를 나가볼까?
비싼 공진당을 먹어볼까?
운동도 귀찮고 매일 밤 라면과 소주가 친구였던 나
그래도 외로움은 떨쳐내기 어려웠습니다.
비싼 비용을 내고 결정사에도 가입했지만
서로의 단점만 찾게 되고 도돌이가 되는 대화에 지쳐가던 중
여자를 만나기도 전에 뉴맨프로를 끼우기 시작했습니다.
혹시나 해서요.
아직까지 마음에 드는 여자는 만나지 못했지만
바닥을 치던 주식이 플러스가 되어가니 1년전보다 여건은 나아지고 있고
뉴맨프로 덕분에 신체 또한 언제 여자를 만나든지 자신이 있는 상태로 돌아왔습니다.
그런데 어디다 두었는지 뉴맨프로가 없어졌습니다.
사실 아직 뉴맨프로를 끼운지 1년이 되어 가지만 여성과 성관계는 해 보지 못했지만
허전해서 다시 뉴맨프로를 재구매 합니다.
올해는 제대로 뉴맨프로를 사용할수 있을까요?
진심으로 기대하고 고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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