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후기는 참고만 효과는 직접 경험으로. |
이곳은 후기를 적는 곳입니다.
뉴맨관련 질문은 [질문과답변] 게시판에 올려 주세요.
질문이 있는 글은 [질문과답변] 게시판으로 옮겨집니다.
작년까지만 해도 만 나이로 50대라고 우겼지만
올해는 우길수 없을 정도로 생일 지난 60대가 되었다.
40대 올라서는 나이가 넘 먹는거 같아서 당황스러웠지만
그래도 중년이니 서글프지는 않았다.
그러나 60이 넘으니 환갑 노인네 같은 느낌이라 기를 쓰고 젊음에 집착을 하게 된다.
그래서 뉴맨프로가 나한테 딱맞는 반창고 같다.
뉴맨프로가 있는 한은 아직 중년이라고 우길만 하지 않을까.
내입으로 이런말하긴 그렇지만
함께 시간을 보낸 여자들이 다들 놀란다.
나와 만나면 자신들도 더 젊어지려고 노력하게 되니 좋다고 떨어지지 않는다.
왜 뉴맨프로 끼우는걸 감추려고 할까요.
어차피 두 사람만의 시간인데 숨기고 감추면 제대로 즐기지를 못하는데
뉴맨프로 끼우면 여자들이 오히려 즐거운 유흥시간으로 여기더라.
뉴맨프로 끼우고 한두시간 즐기고 나면 운동한것 보다 더 몸이 개운하다.
그렇다고 뉴맨프로에만 매달리지 말고 다른 준비물도 같이 바르고 도구를 사용한다면
야설의 주인공들이 될수 있으니 얼마 남아 있지 않은 인생 충분히 즐기다가 가고 싶다.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