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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는 참고만 효과는 직접 경험으로. |
안녕하세요 뉴맨 프로입니다~
뉴맨 상담시 자주 묻는 질문 중 하나는
꼭 성관계시 착용하고 해야 하나요? 하는 질문입니다.
관계를 하든지 하지 않든지 하루 5시간 이상 착용하면 되고
관계시 착용하면 더 효과를 볼수 있다고 답변을 드리면
성관계시 착용하고 싶지 않다는 분들이 계세요.
그 이유를 여쭤보면 ~
1. 자신이 링을 끼는 모습을 상대방에게 보여주기가 싫다.
2. 상대 파트너 신체에 닿으면 아프지 않을까?
입니다.
그러나 저희가 긍극적으로 지향하는 뉴맨프로의 목표는 건강한 성기능 개선을 통해 삶의 질을 높이는 것입니다.
상대 파트너한테 보여주기 싫다고 해도
왜 뉴맨프로를 착용해야 하는지에 대한 파트너와 진지한 대화를 해 보세요~
뉴맨프로 착용하고 성관계를 해 보면 그동안 느껴보지 못했던 만족감을 느낄것입니다.
물론 여성의 신체에도 불편을 주지 않구요
우야노님의 적극적인 뉴맨프로 착용후기를 읽어보니
한창때인 30~40대인 부부들이 너무 시간을 아깝게 흘려 버리는 것 같아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아이들이 어릴때는 집안일과 육아, 그리고 맞벌이라면 더욱더 쫓기는 시간에
여성은 더욱더 섹스에 흥미를 느끼지 못합니다.
그러다가 부부 사이도 멀어지게 되고
시간 여유가 되어 다시 함께 하는 시간을 만들려고 해도
이제는 몸도 마음도 말을 듣게 되지 않습니다.
이럴때 다른거 다 필요 없고
뉴맨프로 하나면 됩니다.
그걸 우야노님이 안면도에서 한방에 아내분을 뿅!!! 고공행진 시켜 준 것입니다.
더이상 고개 숙이는 남자가 없기를 바랍니다~
::우야노님께서 쓰신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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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직 40이 도지 못한 30대 후반 단란한 가정을 꾸리고 있는 남성입니다.
결혼한지는 4년정도 되었고 아이도 하나 있습니다.
연예를 오래해서 신혼의 단란한 기분을 많이 느끼지 못했지만
시간이 지나다 보니 부부관계도 멀어지고
아내의 육아스트레스도 만빵이라 특별히 관계를 자주 하지 못했습니다.
또 가정의 전권을 아내에게 맡겨 수용할 수 있는 돈이 크지 않아
외부로 기분을 푸는 경우도 거의 전무 합니다.
그나마 야근 수당이나 현찰로 받을 수 있는 보너스 등이 잇어
그걸로 아내 몰래 주식도 하면서 용돈 불리기를 하면서 그럭저럭
여유돈은 가지고 있습니다....
모처럼 아내가 여행가고 싶다하여 강원도 정동진에 썬크루즈 호텔 1박2일을로 다녀왔습니다.
아이는 장모님께서 맡아주어서 둘이서 오붓하게 갔다 왔는데...
문제는 밤에 생겼습니다.
아내도 원하고 저도 원해서 모처럼 관계를 가졌는데...
운전을 해서 컨디션도 좋지 않았고 차가운 바닷바람에 감기기운도 있어서 그런지
발기가 제대로 되지 않는 것이였습니다.
그렇다고 모처럼의 관계를 포기할 수 없어 관계를 계속 하려 했는데
중간에 맥업이 고꾸라 져버리니 아내도 이내 실망해서 고만하자고 해서
그냥 머쓱하게 끝나버렸습니다.
대부분의 남성들은 알것입니다. 이 쪽팔림과 좌절감은 어떻게 해도 회복불가였습니다.
비아그라라도 있었으면... 아니 뭐라도 있었으면 이러지 않았을걸 이라는 생각에
바로 집으로 돌아와 주식에 돈을 빼서 뉴맨프로를 구매하게 됬습니다.
형님같이 친절하게 해준 윤실장님 덕분에 바른 사이즈를 고를수 있었고
아직 젊다고 용기주시고 여러번의 통화로 힘을 얻을 수 잇었고
결국 뉴맨프로로 인해서 열심히 노력해서 사이즈도 2단계 업하고 단단하게 키울수 있었습니다.
아내와 리벤지 목적으로 다시한번 여행을 제안하고 가까운안면도로 향해
저녁에 크게 거사를 치뤘습니다.
다행이 컨디션도 좋고 몸도 좋고 의도적인 접근이였는지 몰라도 상당한 쾌감을 얻을 수 있었고,
아내도 무척 만족했습니다. 여자들이 만족하게 되면 어떤지 아실겁니다.
아내가 이후부터 아이가 없을 때 자주 사인을 보냈고,
전 아내에 사인에 즉시 반응을 해야했습니다.
아내도 제 사이즈가 달라짐을 느꼈고, 그 이유를 의심하니 전 결국 아내한테 말할수 밖에 없었습니다.
처음에는 흉칙하다고 버리라고 했지만, 전 이게 없으면 안된다고 겨우겨우 설득했습니다.
이제 3개월.. 전 처럼 많이 의지하지는 않지만 제 자존심을 살려준 뉴맨에게 감사드리며,
마지막까지 웃음으로 잘 대해주신 윤실장님 너무 감사드립니다.
뉴맨프로가 더 많이 알려졌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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