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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새해복많이 받으십시요.
저는 올해로 60세의 중년남자입니다.
제가 후기를 쓰는 이유는 뉴맨의 기능을 보다 많은 사람들이 알았으면 해서입니다.
저는 아내 외에는 다른 곳에 외도라는 것을 해본적 없는 사람입니다.
하지만 50대 중반 부터인가, 아내와 관계가 즐거음 보다는 의무감이 앞서 나름대로 자책도 해보고
고민도 많이 해보았습니다.
어느날 집에서 유튜브를 보다가 윤영록이라는 분을 알게 되었고,
그분 유튜브를 보다가 나도 부부곤계 고민이 많으니 뉴맨을 써봐야 겠다 생각이 들었고,
술 한잔 안먹는다 생각하고 샀더랍니다.
연말 아내와 마지막으로 관계를 가지게 되었는데!
이런 무슨 해괴망측한 걸 끼느냐고 타박하던 아내지만
관계 이후에 아내의 한마디...
근 10년만에 오늘이 최고였다고...!!!
솔직히 저는 잘 모르겠지만, 받아주는 아내가 다르다고 느낀답니다.
살짝 무감각해지는 기분은 느꼈지만 링을 꼈다고 불편하거나 아프지는 않았습니다.
평소에는 착용하기 힘들어 나두고 잘때도 꺄봤는데 너무 잘 빠져서
관계할 때만 꺠볼까 생각중입니다.
평소에 착용할 작은놈으로 하나 더 구매해야겠네요.
뉴맨과 함께 새해에도 즐거운 한 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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