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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는 참고만 효과는 직접 경험으로. |
언제부터인가 중간에 시들어서 제대로 사정을 못했던 40대입니다.
와이프를 만족시키기 위해 온갖 방법을 동원해서 몇번이나 넘어가게 해주었지만
정작 저는 힘만들고 이제는 각방을 쓸 정도로 서먹한 사이가 되었습니다.
와이프는 아무리 싸워도 잠은 한 침대에서 자야된다는 주의라
제 속내도 모르고 밤만 되면 제 옆에 누우니 이제는 해가 떨어지는것이 겁이 날 지경이라
이렇게 살면 안되겠지 하고 알아보던 중 뉴맨pro 를 알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중간에 시들지 않고 여자가 만족할때까지 몇번이나 할수 있다는 리뷰글을 보고
당장 비싼 거금을 들여 구입했습니다.
보라색 케이스를 열자 반짝반짝 빛나는 뉴맨프로
링을 끼우는데 훅 들어가길래 너무 큰게 아닌가 했는데 원래 처음에는 그래야 한다고 합니다.
처음에는 링 끼운걸 와이프한테 오픈하지 않았는데
매일 밤마다 제 옆으로 오니 어쩔수 없이 보여주고
새벽발기가 달라진다고 하니
새벽발기가 달라지는 걸 느끼는 날 거사를 치루기로 했지요.
그런데~ 그런데~
장난삼아 쓰다듬는 와이프 손길에 갑자기 마구마구 발기가 되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이게 무슨일인지 당황스럽기도 했지만
또 이렇게 강력하게 발기가 되는것도 오랜만에 일어난 일이라
둘다 흥분이 되어 황소싸움처럼 돌진하기 시작했습니다.
혹시 중간에 시들면 어떡하나 걱정도 했지만
고비를 넘기게 되고
지금 끝나도 충분한 시간이라고 생각했는데도 더 할수 있을 것 같아
조금만 더 조금만 더 했던게 평소보다 두세배는 더 시간을 보낸것 같습니다.
마지막 쿼터 3점슛을 쏜 것 같이 만족스러웠던 경기를 마친 것 같은
뉴맨프로 착용 후기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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