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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는 참고만 효과는 직접 경험으로. |
나이는 사십 중반 된 3년차 돌싱입니다.
이혼하고 그냥저냥 지내다가 최근에 괜찮은 여자친구를 사귀게 되었습니다.
둘다 술을 좋아해서 술 한잔 하고 분위가가 그쪽으로 흘러가서 잠자리를 가지게 되었는데 너무 긴장해서 그런지 아니면 술을 너무 마셨는지 풀발기가 잘 안되더군요. 순간 너무 당황스럽웠습니다.ㅠㅠ
이혼하기 전에는 한번도 이런적이 없었거든요.
어찌 저찌해서 70~80% 발기된 상태에서 삽입을 해서 관계를 하는데 왠지 서서히 발기가 풀리는 느낌이 들더니 죽어 버렸습니다.
얼마나 창피하던지..... 저도 당황스럽웠고 여자친구도 당황해 하더군요.
창피하고 남자로써 자존심도 상하고 여자친구한테 너무 쪽팔렸습니다.
여자친구와는 성격도 잘 맞고 둘다 맛있는 안주에 술먹는 것을 너무 좋아합니다.
하지만 문제는 그 다음 잠자리에 자신이 없고 부부관계 자체가 두렵더라고요. 고민을 정말 많이 했습니다.
이제 나도 나이가 들어서 발기가 잘 안되는 건가? 슬슬 발기부전약을 먹어야 하나... 고민하다가 우연히 유튜브에서 뉴맨을 알게 되었습니다.
설마 저거 하나 착용한단고 좋아질까? 의심도 많이 했고, 한번 어떤 제품인지 회사홈페이지이 방문했습니다.
일반 성인용품 판매하는 회사인줄 알았는데 회사가 생긴지가 20년이나 되어더군요.
일단 회사가 있고 대표전화번호와 제품 상담사원들도 있어 안심이 갔습니다.
고객들 후기가 보고 사도 되겠다는 생각이 들어 사이즈를 재서 바로 제품을 구매했습니다.
제 사이즈 호수는 16호 나오더라고요. 상담사원이 평균보다 좀 더 굵은편이라고 하니 일단 기분은 좋았습니다.
중요한건 사이즈가 크다 해도 이놈의 물건이 발기가 약하고 시드니 문제지요.
뉴맨프로를 낮에는 안해도 되니까 잘때는 꼭 하라고하더군요. 발기 안됬을 때는 좀 헐렁해서 빠질거 같아 낮에는 착용안하고 잘 때만 착용했습니다.
그런데 착용 첫날 부터 새벽에 발기가 되는데 처음에는 뻑뻑하게 조여주는 정도였는데 나중에는 점점 더 커지더니 엄청 아파오더군요.
위에 꼬다리를 풀러서 뒤에 구멍으로 늘려 착용해도 발기되니까 그래도 아팠습니다.
꼬추는 아픈데 기분은 아주 좋더군요. 제 물건을 보니 이건 완전히 야구방망이 마냥 단단하게 팽창하고 굵어지는게 오랫만에 느껴보는 기분이었습니다.
다음날 상담사원에 연락해서 18호로 바꾸었구요. 상담사원이 착용하고 부부관계 해도 괜찮으니 한번 해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바로 여자친구와 소주 한잔 하고 관계를 가졌습니다. 세상에나 제 꼬추가 어찌나 단단하지... 무슨 돌덩이마냥 발기되는데 여자친구도 깜짝 놀랐습니다. 제께 너무 크답니다. 그런데 너무 좋다고 미치겠다며 저번하고 완전히 딴 사람 되었다면서 좋아하더라고요.
그러면서 뉴맨을 보고 이거 물건이네... 죽은 사람도 살려내는 마법의 링이랍니다.^^
지금은 뉴맨프로 착용 한달째 되었는데요. 뉴맨을 착용안해도 발기가 단단하게 잘 됩니다. 물론 여자친구는 뉴맨을 끼고 하는 걸 더 좋아해요.
아무래도 더 커지니까 속이 꽉 더 채원진다고 하면서 뉴맨을 끼면 내가 아닌 다른남자랑 하는 것 같다면서 기분이 더 야릇하다고 합니다.
뉴맨으로 자신감을 찾아습니다. 그리고 관계하는게 더 즐거워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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