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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전 뉴맨플러스 17호 구입하고
매일 하루 14시간 이상 착용했습니다.
굵어진다고 하는데 언제 굵어지는지 하염없이 기다렸고
사이즈 교환 한번도 하지 않고 1년 넘게 꾸준히 착용했습니다.
헛소리에 또 속았구나
하고 빼 놓고 몇주가 지났을까요?
그동안 1주일에 한두번 하던 성관계를 하지 않고 있다는 걸 느낀 순간!
아 그동안 아무 문제 없던것이 뉴맨플러스 덕분이었단 말인가?
설마 그럴리가 하고 믿기지 않았지만
알고보니 새벽에도 별 반응이 없었다는 걸 깨닫고
쿡 쳐박아 두었던 뉴맨플러스를 물로 잘 씻어서 다시 착용하기 시작했습니다.
다시 발기력이 살아나니 구박덩이 뉴맨플러스가 고귀한 존재로 탈바꿈되었어요.
그리고 2년이 지난 얼마전 뉴맨프로 19호로 재구매를 하게 되는걸 보니 전 좀 더디었던것 같습니다.
뉴맨플러스 17호가 사이즈는 작지만
계속 쳐다보면서 반성하는 의미로 버리지 않고 고이 모셔두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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