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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는 참고만 효과는 직접 경험으로. |
안녕하세요. 고객님! 뉴맨 담당자 입니다.
좀 엉뚱한? 호기심내용을 후기로 올려 주셨네요^^
남자라면 대부분 당연한데요.
어른이든 아이든 성에 있어서는 영원히 호기심이 가득하고 탐구 대상인거 같습니다.
우리가 한창 건강할때는 치마 입은 여자만 봐도 거기가 불쑥 올라오잖아요.
지극히 정상적인 현상입니다.
수시로 발기가 되거나 성생활을 규칙적으로 하는 사람들은 발기부전 없거나 아니면
오래도록 건강하게 성생활을 즐기십니다.
우리 어렸을 때 항상 새벽에 발기가 되잖아요.
그게 발기를 잘 하게 해주는 개선 운동입니다.
뉴맨을 24시간 착요해주시면 효과가 훨씬 더 큰데요.
근데 평상시에 착용하면 제품이 흘러 내려서 분실할까봐 되도록이면 밤에 잘때
착용할 것을 권합니다.
고객님처럼 귀두가 크거나 아님 인테리어 및 확대수술을 해서 빠지지 않으면 평상시에
착용하셔도 무방하십니다.
그리고 발기는 수시로 시켜 주세요. 성기능 개선에 아주 도움이 됩니다.
대신 이상한 사람으로 오해받지 않토록 주의하시구요^^
재미있는 후기 너무 감사 드립니다.
뉴맨을 착용한지 이제 3일째라 후기라고는 할수가 없는 그냥 느낀점을 써 보겠습니다
저는 앞이 유난히 굵어서 낮에해도빠지지가 않아 24시간 차고 있는데
이걸 차고 낮에 문득 드는 생각이
왜 우리 어렸을때 뭐가 뭔지도 모르고 아무데나 문지르면서 자극을 줬던 기억 다들 있으시지요?
유치원때나 초등학교때 책상 모서리 같은데 부비면서 내 몸에 뭔가가 있긴 있는데 이런 행동을 하는것이
조금 부끄러운 일이라는것을 본능적으로 알았던거 같네요
그런데 오랜만에 그 느낌을 뉴맨을 차고 일하는 도중에 받고 있는데요
의자에 앉아 있으면 나도 모르게 아랫 부분에 자극을 주어 자꾸만 일어나려는 제 거시기를
가라앉히고 있습니다
만일 정말 뉴맨을 끼고 광고대로 강해지고 발기가 더 잘된다면 낮에 괜히 했다가 민망해 지는 일이
있을 거 같은 생각이 퍼뜩 들어 한번 글을 써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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