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후기는 참고만 효과는 직접 경험으로. |
뉴맨을 착용한지 이제 3일째라 후기라고는 할수가 없는 그냥 느낀점을 써 보겠습니다
저는 앞이 유난히 굵어서 낮에해도빠지지가 않아 24시간 차고 있는데
이걸 차고 낮에 문득 드는 생각이
왜 우리 어렸을때 뭐가 뭔지도 모르고 아무데나 문지르면서 자극을 줬던 기억 다들 있으시지요?
유치원때나 초등학교때 책상 모서리 같은데 부비면서 내 몸에 뭔가가 있긴 있는데 이런 행동을 하는것이
조금 부끄러운 일이라는것을 본능적으로 알았던거 같네요
그런데 오랜만에 그 느낌을 뉴맨을 차고 일하는 도중에 받고 있는데요
의자에 앉아 있으면 나도 모르게 아랫 부분에 자극을 주어 자꾸만 일어나려는 제 거시기를
가라앉히고 있습니다
만일 정말 뉴맨을 끼고 광고대로 강해지고 발기가 더 잘된다면 낮에 괜히 했다가 민망해 지는 일이
있을 거 같은 생각이 퍼뜩 들어 한번 글을 써 봅니다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