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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는 참고만 효과는 직접 경험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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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맨을 구입하고 사용한지 1년 되갑니다.
저는 60대이고 뉴맨을 구입한 이유는 발기가 잘안되서 였습니다.
사실 지푸라기 잡는 심정으로 구입한 뉴맨이었습니다.
이것 저것 다 해봐도 좋다는것 다 먹어봐도 뚜렷하게 좋은걸 몰랐습니다.
비아그라를 먹으면 그나마 발기가 되는데 그놈의 비아그라는 먹으면 발기야 되는데 속이 뒤집어지고 얼굴은 술취한 놈처럼 벌게지고 아주 곤욕이라서 먹기가 힘들었기때문에 다른 방법들을 찾아보다가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뉴맨을 구입했습니다.
뉴맨을 사러 직접 본사 사무실에 가서 설명을 들을때 상담하시는 남자분이 발기가 안되면 소용없다고
뉴맨은 발기를 시켜주는 제품은 아니라고 하는데도 비아그라 먹으면 발기가 잘된다고 말하고 하나 구입했습니다.
꾸준히 착용하면 개선효과 본다는 그말 하나만 믿고 그냥 꾸준히 착용했습니다.
혹시나 흘러내려 빠질까봐 뉴맨을 실로 묶어서 옷핀에 연결해서 24시간 착용하고 다녔습니다.
정말 마지막이라는 심정으로 매일매일 착용했습니다.
처음엔 아무런 변화가 없는거 같아서 조금은 실망감도 생겼습니다만 딱 반년동안만 써보자란 생각에 매일매일 착용했습니다.
그런던 것이 시간이 지나면서 3개월이 4개월이되고 5개월이 되고 반년을 넘어서 지금껏 착용하는 중입니다.
처음엔 몰랐지만 4개월쯤 접어 들면서 조금씩 새벽에 발기가 되더니 비아그라를 먹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발기가 되기 시작했습니다.
정말 발기가 됐을때 아프지 않게 꽉 조이는 느낌을 이제는 확연히 느낍니다.
발기가 자연스럽게 되기시작할때 너무 기쁘마음에 담당했던 상담원에게 전화해서 너무 잘쓰고 있다고 꼭 소개하겠다고 큰소리 뻥뻥쳐놓고 아직 제대로 소개도 못했네요.
제 경험을 후기남겨 달라고 얘기를 하길래 이제사 글을 남깁니다.
아마 저와같은 경험 하신분들 많으실 겁니다.
저는 뉴맨때문에 요즘 아주 살맛납니다.
비아그라 안먹어도 거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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