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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는 참고만 효과는 직접 경험으로. |
1. 본인소개
저는 올해 42살의 건장한 남자입니다. 금연한지 15년이 지났고 술은 거의 매일 마시는 편입니다.
운동은(수영) 매일 한시간씩 거르지않고 꾸준히 하는 편입니다. 부부생활은 한달에 두세번정도.
2. 뉴맨 구입동기
결혼한지 올해로 벌써 12년째가 되었습니다. 그간 먹고살려고 아둥바둥 열심히 살아왔던것 갔습니다. 열심히 일하고 부부
생활도 자주는 아니지만 무난하게 해왔던것 같습니다. 그런데 얼마전부터 발기가 예전같지 않고 관계를하면 자꾸만 조루
증상이 발생되는 거를 느끼며 이거 머지 벌써내가 이럴땐가 하는 자괴감이 들기 시작하더군요. 그래서 더욱더 열심히 운동
하고 술도조금 줄여가며 규칙적인 생활을 하려고 나름 노력하였습니다. 하지만 결과는 별 효과가 없고 발기는 더욱더 시들
하고 사정을 해도 개운하지않고 확실히 예전과는 몸이 달라졌단것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남자분들은 다들 공감하시겠지
만 성생활이 안되면 매사에 짜증나고 자신감도 없어지고 그러잖아요. (나만 그런가) 여하튼 그렇게 고민하던중 메일을 확인
하던중 스팸메일이 와서 잘못클릭하여 들어가게된 사이트에서 뉴맨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호기심으로 후기도 읽
어보고 사이트 여기저기를 눈팅하다보니 어느덧 구매를 하고있는 제 자신을 보게되었습니다.
저는 성질이 급한 성격이라 그냥 마음먹으면 바로 질러 버리는 스타일이거든요 뉴맨도 마찮가지로 한번 마음이 가니 두번
고민 안하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대충 사이즈 재보고 바로 13호로 신청했습니다. 오늘 뉴맨이 도착하는 날입니다. 아직 뉴맨
을 착용하진 않았지만 확실치 않은 기대감으로 마음이 조금 설레고 있습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하고 앞으로 일주일간 뉴맨을 사용해보고 변화를 솔직 담백하게 적어보겠습니다. 근데 솔직히 효가가 있
을지 지금도 반신반의 하고 있습니다. 그냥 속는샘치고 샀으니 두고 봐야겠죠.... 내일 착용 1일차 느낌을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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