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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는 참고만 효과는 직접 경험으로. |
사람이 살다보면 좋은 날 보다는 안 좋은 날이 많고
웃는날 보다는 찡그린 날이 많다고 합니다
그런데 저는 요즘 참 보기 드물게 웃음 보따리 나날입니다
나라일이 잘 돌아 가는것 같아 작년 부터 우울했던 마음이 풀어 지는것 같습니다
그러다 보니 제 개인적인 문제가 눈에 들어 오더군요
투잡하면서 와이프와 성 관계는 커녕 같은 방에서 같은 시간을 맞춰 잠들기도 어려웠는데
참 이상하게도 일이 술술 풀리기 시작하는것을 보니 올해 부터는 드디어 길고 길었던 삼재가 끝나나 봅니다
잠들기 전에 스마트폰을 들여다 보는게 습관이었는데 어느날 뉴맨 광고가 눈에 들어와 사이트를 살펴 보았습니다
너무 늦은 시간이라 상담신청을 남겨 두었더니 다음날 연락이 오더라구요
문제가 생긴게 몇년 되었는데 몇달 밖에 안되었다고 거짓말을 하고
사실 1분도 피스톤 운동을 못하는데 5분을 못 넘긴다고 뻥을 치고
흠흠흠
사이즈가 8.5Cm인데 9.5Cm 라고 사기까지 쳤구요
역시 제품을 받아 보니 헐렁헐렁
다행히 저는 맨 앞에 뭘 박아 놔서 빠지지는 않아 24시간 착용이 가능했습니다
와이프와 관계를 해도 조임이 없으니 뉴맨을 낀건지 안낀건지 감이 없어 솔직히 고백하고 사이즈 교환을 했더랬습니다
역시 고기는 뜯어야 맛이고 링은 조여야 맛인가 봅니다
링이 꽉 잡고 있으니 시간이 무한대로 길어지는 느낌이 들고
기분이 좋아 너무 흥분을 했더니 조금 피곤이 쌓이긴 합니다
그래도 5월 한달은 주지육림하면서 뉴맨 끼고 밤의 황제 놀이를 즐길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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