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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는 참고만 효과는 직접 경험으로. |
현재 뉴맨을 사용하고 있는 58살 고객입니다. 뉴맨을 사용한지는 5일 되었습니다.
사용하게 된 계기는
어느순간부터 발기 되는게 영 시원찮고 어쩌다 집사람과 밤일을 해도 중간에 약해져서
기들기도 하고 사정도 나도 모르게 나와버리고..너무 허무 하더라고요.
그러니 자꾸 집사람과 관계를 기피하게 되고 성욕도 떨어져서 밤만되면 그냥 잠을 자게 되더라고요.
이제 나도 나이가 먹어서 끝났나 보구나! 라고 생각하고 포기하고 살았었습니다.
그러던 중 친구들과 골프라운딩을 끝내고 샤워를 하는데 친구녀석 물건에 은반지 같은게 껴있더라고요.
친구한테 물어보니 뉴맨이라는건데 우리같은 중년한테 꼭 필요한거랍니다. 이녀석 젋었을때부터 바람도 많이 피고
현재도 부인 몰래 만나는 나이 어린 애인이 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젊었을 때 야매로 해바리기도 넣었었구요.
현재는 비뇨기과에서 확대 수술을 했을 정도로 하여간 타고난 녀석인데 추천을 해주더라구요.
다음날 뉴맨에 전화를 걸어 상담하고 제 사이즈를 얘기하니 12호를 추천해주더군요.
결제하고 다음날 바로 받아서 착용하고 잠을 잤습니다.
세상에!!! 새벽에 성기가 너무 커져 아파 죽는줄 알았습니다. 가까스로 고리를 풀어서 뺐고요.
담당 상담사원에게 전화해서 2단계 더 큰
14호로 바꿨습니다. 새벽에 발기가 되는데.... 아프지는 않고 꽉 조이는게 기분이 좋더라고요.
성기도 좀더 굵어지고 힘줄이 튀어 나오는게 우람차다고나 할까. 하여간 힘이 들어간게 진짜 남자가 된 기분입니다.
젊었을때처럼 새벽 발기가 되니 좀더 젊어진 느낌이라고 할까요.
아직 집사람과 관계는 안했는데 좀더 착용해보고 관계를 해볼까 합니다.
아마 집사람이 깜짝 놀랄지 않을까? 행복한 걱정을 해봅니다.
현재까지는 매우 만족 스럽습니다.
가정의 달 5월
가정의 행복을 위해서 저에게 작은 뉴맨이라는 작은 선물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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