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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는 참고만 효과는 직접 경험으로. |
안녕하세요 뉴맨입니다
역시 뉴맨은 사이즈가 맞아야 효과가 나타날때 효과인줄 알수 있다는 결론의 후기입니다
그래서 너무 사이즈를 강조한 나머지 사이즈를 정확하게 재기 위해 노력을 하는데요
사람몸이 딱딱한 플라스틱이 아니고 아시다시피 발기전도 오차가 있고
발기 후도 잴때마다 오차가 있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열번 스무번 재서 합계를 내도 안맞을수 있고
아예 사이즈 자체를 재지도 않으시고 보통으로 달라거나 작은 치수로 잘라고 해서
교환 한번도 안하는 분도 계십니다
가끔 방문하신다는 분들의 경우에도 방문을 하면 사이즈를 맞춰 갈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인데요
사이즈를 재시고 오지 않으면 회사에서 발기를 시킬수도 없고 평상시 사이즈에 맞춰서
구매하실 수 밖에 없어요
그래서 방문하시기전 발기전후 사이즈 모두를 재시면 더 정확한 치수를 주문하실 수가
있어요
만일 방문 목적이 사이즈를 맞추기 위함이시라면 그냥 편하게 우체국 택배로 받아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처음 제품을 받으면 대부분 하시는 말씀이 왜 이렇게 큰게 왔나고 하십니다
(만일 제품을 받아서 너무 딱 맞으면 발기시 아플수가 있으니 주무실때는 개폐기를 펼치고 주무셔야 합니다)
그럴때 꼭 며칠동안 새벽발기를 체크해 보면 달라진다고 하고 너무 성급하게 교환하게
되면 바로 역교환을 한다고 설명을 드립니다
그럴때 무작정 그냥 교환해 달라는 분들때문에 남감할 때가 많은데
그래도 고객님은 저희 안내를 믿고 지켜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 2주 정도 되었고 3일만에 발기력이 살아난것을 확인하셨지요?
한달이내 사이즈 교환을 하게 될것이고
점점 더 뉴맨을 두분의 사이도 돈독해 질것입니다
후기 감사드리고 사이즈 불편하시면 구매시 담당자에게 상담해서 교환하시기 바랄께요
감사합니다
::소마c님께서 쓰신글============
그 동안 여기 저기 광고로만 알고 있었고 설마 저게 얼마나 큰 효과가 있겠어? 라는 생각으로 그냥 저냥
이런 것도 있구나 하고 알고만 있었습니다. 그리고 발기라던가 관계시 딱히 문제는 없었기에
필요하다고 생각은 들지 않았죠.
그런데 좀 늦은? 나이에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고 아침엔 회사생활로 퇴근 후에 육아전선에서 뛰다 보니 어느 순간
부터 아침에 제 똘똘이가 반응을 하지 않는겁니다. 어라 괜찮겠지? 일시적인 현상일거야...
그리고 아내와 잠깐 짬을 내어 부부관계를 했을때도 예전처럼 꿋꿋하게 오래동안 힘을 유지하는것이 힘들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정말 자신감이 급 추락하더군요. 남자분들은 아실겁니다. 아침에 일어났는데 텐트를 치지 않는다른것은
분명 문제가 있다는 것을요. 남자의 건강 척도가 바로 아침에 거침 없는 발기가 아니겠습니까?
몇 일 몇 달이 지나도 가끔 가뭄에 콩나듯 한 두번 반응이 올뿐 거의 반응이 없더군요,
그러던 찰나 자주 다니던 카페에 '뉴맨' 사용후기를 보게 되었고 그때부터 약 몇일간의 고민끝에 제 사이즈를 일단
종이를 잘라서 측정을 했습니다. 그리고 전화를 하고 '안팀장님과' 이런 저런 상담을 한후 제품수령,,, 두둥
처음에 착용을 해보니 헐렁 하다는 느낌? 그래서 다시 전화해서 물어보니 나중에 지나면 다시 교환하게
될수도 있으니 지금은 살짝 큰게 좋을것이라고 하면서 친절하게 답변해 주시더군요. 여성분이셨지만 꼭 마누라 한테
얘기하는것처럼 편하게 해 주셨습니다. 하루 이틀은 자고 일어나도 별 반응이 없길래 '이거 나한테는 효과 없는게
아닌가?' 라고 생각했었습니다. 근데 3일째인가 자고 있어났는데 진짜 거짓말 처럼 텐트를 치고 있는겁니다.
아~ 이럴수가 효과가 있구나. 반신반의 했던 제 마음이 완전히 뉴맨으로 기울였습니다.
그리고 아침마다 이 즐거운 기분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관계시에도 효과가 있는지 아내를 어찌 저찌 꼬셔서 거사를 치뤘습니다.
음... 솔직히 말해서 강직도는 전보다는 좀더 좋아진거 같았습니다. 끝날때까지 발기력도 어느정도 유
지가 되었고요. 근데 제가 느끼는 것 보다 아내가 더 느끼더군요.? -_-
난 힘들어서 '그만 끝낼까?' 라고 하니까 좀만 더 하자고 합니다 ㅎㅎㅎ
오랜만에 해서 그런건지 뉴맨 효과인지 모르겠지만 그 전보다 훨씬 느낌이 좋다고 하더군요. 그거 있잖아요
손가락으로 코를 쑤시면 손이 시원한게 아니고 코가 시원하듯이 아내가 더 좋다하니 뭐 저도 좋더군요, ^^;
그래서 이래저래 해서 이런 제품을 샀고 그걸 끼우고 관계를 했다고 하니 확실히 뭔가 좀 달랐다고 했습니다.
아 근데 후기들 보면 발기시 많이 쪼인다고 했는데 저는 그정도는 아니고 빠지지 않을 정도에 살짝 잡아주는 정도?
그래서 다시 전화를 해서 물어보니 계속 사용하다 보면 굵기가 변해서 너무 조일수도 있다고 지금 정도가 가장
적당하다고 하시더군요. 친절한 상담도 좋았고 효과도 보고 아내도 좋아하니 저는 정말 만족하고
사용하고 있습니다. 오늘로써 14일째 사용중이고 내일이 반품할수 있는 마지막 날인데 전 반품할 의사가 전혀
없습니다. 정말 다른 분들에게 추천해도 욕 먹지 않을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p.s 혹시나 아직도 살까 말까 고민하시고 계시는 분들이 있다면 밑져야 본전입니다. 어차피 나에게 효과가 없다는
생각이 들면 반품하면 그만입니다. 하지만 꼭 한번은 경험해 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제일 중요한게 사이즈를
제대로 측정해서 알려줘야 여러번 교환하는 일이 없을것입니다.
아침에 텐트 안 치신분들!!! 남자의 상징을 아침마다 꼿꼿이 세우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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