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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넘고서 남자구실 제대로 못하는게 자연스러운거다 라고 그냥 그렇게 살았었는데
술자리에서 이런저런 얘기나누다 친구로부터 뉴맨 이야기를 듣게 된 것이 처음으로 뉴맨이란 것을 접했던 것이었습니다.
친구의 적극적인 권유로 인터넷에서 알아보고 사이즈를 재고서 전화로 주문하여 구입했었습니다.
처음 뉴맨을 받아보고 몇일 착용해봐도 별다른 변화도 없고 느낌도 없어서 나에게는 안맞나 십고 친구녀석의 허풍에 넘어간거 같아서 그냥 반품이나 하려고 전화했더니 일단 사이즈가 안 맞는거라서 그렇다고 작은 사이즈로 교환해보고서 그래도 맘에 들지 않는다면 반품하라고 하길래 한번더 속는 셈치고 교환을 해서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새로온 뉴맨을 착용하고 이틀정도 지나자 정말 친구가 입에 침을 튀겨가면서 얘기했었던게 이해가 가기 시작했습니다.
아침에 일어날 때 불뚝 솟아난 내 물건을 뉴맨이 아프지않게 꽉조이는 느낌과 그로인해서 딱딱해지고 더 굵어진것 같은 내 물건이 정말 신기했습니다.
몇 년간 힘없던 놈이 정말로 화가 날때로 나서 불끈불끈 거리는게 정말 놀라웠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느껴보는 자신감에 그동안 제대로 하지도 못하느라 괜시리 미안했었던 마누라에게 정말 오랜만의 남자다움을 선사했습니다.
그 이후로 뉴맨을 늘 착요하면서 주기적인 관계를 갖고 있습니다.
하루 24시간 내내 착용하고 다니고 있는데 정말 좋습니다.
처음 소개해줬던 친구 녀석에게 은근슬쩍 잘 사용중이라고 얘기했더니 후기남겨 보라고 운좋으면 선물도 받는다길래 제 얘기를 두서없이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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