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맨" 명칭의 깨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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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5913
- 2017-03-13 14:35:17
저는 83년생(35세), 아이를 한 명 둔 아빠입니다
구입 배경에 대해 먼저 말하자면
둘째를 계획중인데 첫째를 낳은 뒤
회사 업무량도 많아지고 집에가도 성욕 자체가 않생기더라고요
어쩌다 관계를 가지더라도 이녀석은 남의 속도 모르고
발기 됐다가도 얼마 못가 죽어버리고 겨우 살아나도 오래 못버티고 금방 사정해버리더라고요
그래서 이건 체력부족이나 스트레스 때문인가보다 하고서
운동도 열심히 하고 몸에 좋다는것도 열심히 먹었는데
큰 효과를 못 봐서 자연스럽게 의학의 힘을 빌려보고자
인터넷 검색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인터넷이나 길거리에 많이 보이는 00비뇨기과 등을 검색해보니 다양한 시술이 있어서 이거다 싶어 전화를 했거니 비용이 생각보다 상당한 가격이더라고요
월급쟁이 입장에서 보면 너무 부담스러운 가격이였습니다
아무튼 여기서 멈추지 않고 좀 더 섬색을 하던중 우연히
성기에 착용하는 '링'처럼 생긴 용품이 있다는 걸 알았습니다
성인용품 사이트에 흔히 보이는 보조용품이더라고요
그런데 성인용품 사이트에 있는 물건들은 가격은 저렴하지만
사이즈 조절도 안되고 교환 등의 불편함 이런 신뢰감이 없어
전문적인 제품이 없나 알아보건 중 한 제품을 발견하고서 체험신청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착용 후 제 물건의 반응이 장난이 아니더군요
하지만 사이즈 조절부분에서 너무 불편하여 반품 후
우연히 인터넷에서 "뉴맨" 이라는 비슷한 제품을 알게 되어
바로 상담신청을 하였습니다
제일 먼저 한 질문이 사이즈 부분이였습니다
사실은 제가 '자라목'과의 물건을 가지고 있어
사이즈가 평상시때와 발기시때의 차이가 호수로 따지면
약 4호수 정도 차이가 나거든요
아무튼 상담원께서 친절히 적당한 호수를 추천해줘서
처음에는 너무 헐렁에서 빠지는거 아닌가 싶었는데
발기해보니 추천해주신 사이즈가 아주 적당했음
사이즈는 둘째치고 약 일주일정도 착용 후 와이프와
관계를 가지는데 한번 화가 난 이녀석은 죽을 생각이 없더라고요
그 날 연이어 3번을 했네요 ^^
와이프도 전 보다 커진거 같다 다른 사람 같다는 등
대체 뭘 먹었냐 아니면 수술을 했냐 이것저것 질문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비밀은 이거다 하고 "뉴맨 링"을 보여줬는데
별거 없는거 같은데 대단한 놈이라면서
이제는 24시간 차고 다니라고 강요 아닌 강요를 당하고 있네요
아무튼 뉴맨 덕분에 성욕과 자신감을 되찾았네요
그래서 이름이 뉴맨인가 봐요
새롭게 태어난 기분입니다
곧 둘째도 만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이러다 셋째까지 낳는거 아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