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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는 참고만 효과는 직접 경험으로. |
안녕하세요. 40대 중반남성입니다.
현재 결혼 8년차에 아이 하나 있습니다.
뭐 대부분 남자들은 이해하겠지만 과거 뜨거웠던 아내와의 열정이 사그라진지는 오래 되었습니다.
아이가 태어나고 정말 가족처럼 자신의 위치에서 잘살아가고 있었는데요.
아이가 초등학교 다니면서 좀 여유가 생기니 아내가 저에게 눈치를 주기 시작했습니다.
사실 그거에 큰 의미를 두지 않고 있었던지라
예전처럼 관계를 가지면 될 줄 알았는데 정말 어렵더라구요?
2030대의 그 열정은 사라진지 오래고 관계가 아예 안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아내는 내색 안 한다지만 정말 창피하더군요.
왜 동료나 친구들이 비아그라를 찾는지 이해가 됬습니다. 정말 중간에 시드는 것 처람
자존심 상하는 것도 없더라구요.
주변에서 비아그라를 몇 번 줘서 먹어봤는데 효과는 있지만 처방받기도 좀 뭐하고
관계도 자주하는 편이라 그때마다 먹기도 좀 그렇고 해서 결국 남성 보조링을 차보자는 마음에
뉴맨을 찾아 구매하였습니다.
상담원에게 제 이야기를 했더니 관계하기 전에 뉴맨을 착용하고 관계를 하라고 합니다.
이게 가능할까? 싶었지만 발기가 되면 아픈듯 아프지 않게 잡아줘서 마치 비아그라 먹은거 처럼
단단해 지더라구요.
또 끝에 링을 차고 있으니 관계 할 때 더 깊숙하게 들어가는 거 같아 아내도 만족도가 높아졌습니다.
이제는 관계를 할 때 비아그라를 먹지 않고 뉴맨을 착용합니다. 사이즈나 굵기 변화도 있으면 좋겠지만
사이즈는?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저는 지금도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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