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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럽지않게 건강만큼은 자신있었던 제가
어느날 갑자기 잠자리에서 제것이 아닌양 시드는 남성에 당혹감을 느꼈습니다.
머릿속이 암전이 된듯 몸 또한 망부석이 되어
순간이동이라도 할 수있다면하는 쓸데없는 생각마저....
순간 작년 무심코 흘려봤던 뉴맨광고가 성광처럼 머릿속을 지나가더라구요.
인터넷을 찾아 상담받고 뉴맨을 받은 날!
평소 술을 좋아하는 동료들의 유혹을 뿌리치며 칼퇴근 한 저도 놀라고 와이프도 놀라고...
쓸데없이 돈 쓴다는 와이프 잔소리는 뒤로하고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화장실가서 뉴맨을 장착하니
팽팽해지는 제 남성과 함께 와이프에게 그대로 직진!
늦게 배운 도둑이 날 새는 줄 모른다더니
그날은 본의아니게 매우 늦은 저녁을 시켜먹어야만 했습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칼퇴근하길 기다리는 와이프를 생각하며 저도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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