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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는 참고만 효과는 직접 경험으로. |
내나이 올해로 마흔 넷 벌써 사십때 중반이 되었네요.
얼마 전까지는 와이프와 성관계에 있어서 아무런 문제가 없이 주 2~3회 정도 꾸준회 관계를 할 정도로
성욕이 왕성했습니다. 오히려 와이프가 피곤하다며 다음에 하자고 할 정도였는데요.
근래에 와서 성욕이 저하가 되었는지 아니면 호르몬이 부족해서 그런가 자꾸 피곤하고 잠자리에 들면 잠자기 바쁘더라고요.
모처럼 와이프랑 관계를 해도 강직도가 예전만 못하고 가장 문제는 사정도 안했는데 죽어버리는 경우가 종종 발생합니다.
그리고 사정을 해도 예전 같은 감흥이나 카타르시스가 없습니다. 좀 맥빠진 느낌이라고 해야 하나요.
그러던 중 식당에서 밥 먹다가 우연히 신문에 뉴맨 광고를 보게 되었는데요. 딱 저에게 해당되는 것 같아 인터넷으로
급히 검색을 해봤습니다. 일단 홈페이지는 연예인이 모델하고 있어 회사가 좀 큰가보다 생각했고 제품 설명도 읽어보고 후기란도
하나하나 꼼꼼히 읽어 보았습니다. 믿음은 가더라고요.
그리고 가장 맘에 드는게 써보고 효과 없으면 14일 이내에 반품이 된다는 말에 사이즈를 측정해서 온라인으로 주문했습니다.
제 사이즈는 12호이빈다.
다음날 제품이 와서 밤에 와이프 몰래 착용해보고 관계를 해봤습니다.
아~~~~~~~~~~~~~~~~~~~~~~~~~~~~~~ 아! 아파요. 제가~
제께 너무 아파요. 귀두가 엄청 커지고 힘줄이 팍팍 튀어나오는데 제 물건이 미친것 같습니다. 그리고 너무 아파요
와이프도 좀 놀라는 눈치 입니다. 평상시와 좀 다르다며 혹시 나보고 뭐 이상한거 먹은 거 아니냐고 합니다.
아파도 일단 관계를 끝까지 했습니다. 제가 너무 아파서 그런가 기쁜 느낌보다 너무 아파서 당장 사이즈를 좀더 큰걸로 교환해야 하겠다는 생각뿐입니다.
관계 후 와이프한테 물어봤습니다. 오늘 어땠냐고? 와이프는 대단히 만족한 것 같습니다.
평상시보다 더 오래하고 강하게 해주니 좋아나봐요. 뉴맨에 대해 신기해 하면서도 제품 잘 샀다면서 칭찬해 주었습니다.ㅠㅠ 전 엄청 아팠는데....
다음날 뉴맨 회사에 전화해서 2치수 더 큰걸로 교환했구요. 현재까지는 사이즈가 잘 맞습니다. 관계할때 아프지 않고 꽉 조여주는게 기분이 좋습니다.
딱 3치수만 더 커졌으면 바램이 없겠습니다.그러면 와이프가 더 좋아 할려나^^....
뉴맨사용 2개월차 고객의 사용한 느낌입니다. 저는 대단히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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