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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였으나....
착용한지는 3주째입니다.
사이즈를 측정해서 카톡으로 상담받았어요. 유선으로 통화하긴좀 민망하기도 하고 ㅎㅎ
전후 사이즈 이야기해서 호수를 권해주셨는데 11호 였습니다.
관계할때 정말 다른 느낌입니다.
너무 딱딱해져서 내께 맞나 할정도로 ㅎㅎ
좀 착용을 하다보니 잠 잘때 머리가 차가워지는 현상이 발생했어요
새벽에 너무 조이다보니 머리가 차가워지는데 상담해보니 개폐기를
풀고 한번 자보라고 하더라구요 ㅎ
첨에 관계할때는 11호도 좋았는데 몇일 지나니 너무 통증이 생겨 발기가풀릴때가 있었습니다.
개폐기 풀고 해보니 딱 맞는듯한 느낌에 좋았어요.
잘때도 개폐기를 풀고 잠을 잤는데 2주정도 되었을때 개폐기를
풀고도 통증이 심해 잠에서 깨는경우가 많았습니다.
다시 상담을 받아서 13호로 교체 했구요~
평상시엔 너무 헐렁한데 새벽엔 정말 죽어요 ㅎㅎ
두껍고 묵직해지는게 느껴집니다.
사이즈 교환은 한달밖에 안된다고 해서 한달안에 치수교환한번 더 했으면 좋겠는데
거시기야 분발해라 ㅋㅋ 1달안에 더 못크면 또사야된다 ㅋㅋ
여튼.. 전 의심이 많고 소심한성격입니다.
첨엔 이런게 효과가 있으면 비뇨기과 다 망하겠지 라고 생각했어요
네이버 지식인에도 물어보니 효과가 없다는 글들이 보여서
구매를 할까 하다가도 또 망설이게 되고 그러다가 써보고 환불하지뭐 하고
그냥 질렀습니다. 근데 한 이틀 써보니까 절대 반품은 하고 싶지 않더라구요 ㅎ
전 대만족입니다. 다만 사이즈교환은 2달까지 늘려줬으면 하는 바램이 ㅋ
뭐.. 나중에 더 크면 중고로 팔고 새로하나 사야겠죠.
후기써도 뭐 주는것도 없고 귀찮아서 안쓰려고 했는데
그냥 씁니다.
글이 두서 없어서 죄송합니다. 이거 쓰는거 솔직히 상당히 귀찮아요 ㅋㅋ
전 사무직이라 거의 24시간 착용합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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