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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는 참고만 효과는 직접 경험으로. |
안녕하세요 저는 30대 여자이고 남편은 띠동갑의 40대 입니다
주말 부부라 사실은 남편의 성기능이 이전같지 않다는것을 느꼈지만 대놓고 티를 내지는 않았는데요
일주일마다 제가 느끼는 체감은 50대 어떨때는 60대 같이 느낄 정도로 심각했습니다
그러다가 슬슬 잠자리를 피하게 되고 제가 히스테리를 부리면 마지못해서 한두달에 한번씩 관계를 하는데
어느날 남편의 가방에서 파란 약을 발견하게 되었어요
척 봐도 어떤 약인지를 알고 약까지 먹는것은 아니다라는 생각에 일단 남자에게 좋다는 각종 식품이나 즙등을
구해서 먹이고 그러다가 우연히 뉴맨이라는것을 알게 되었어요
상담신청을 할때까지 이래도 되는지 남편이 알면 뭐라고 하지 않을까 고민이 많았지만
뉴맨을 구입할려면 사이즈를 재야 해서 상의를 했더니 남편도 뉴맨에 대한 것은 알고 있었다고 하네요
우여곡절 끝에 뉴맨을 구입하고 주말이 올때마다 서로 눈빛을 교환하게 되는 모습을 보고 자꾸 모르는척해도 웃음이 나네요
아직 뉴맨의 효과라고 하는건 사실 잘 모르겠어요
그러나 확실히 다른점은 있더라구요
1. 발기가 잘 됩니다
2. 금방 단단해 집니다
3. 아주 쪼끔 오래 갑니다
4. 다시 40대로 돌아온것 같습니다
제 얘기를 흘러 듣지 마시고 한번 직접 경험해보시기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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