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후기◀ "뉴맨"요거 돈값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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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8912
- 2016-12-16 16:27:00
안녕하세요^^
저는 전북에사는 세아이에 아빠이며 평범한 직장인입니다.40대중반으로 운동도 좋아하며(주4회이상 1시간이상운동)건강한 남자라고 자부합니다.
20대에는 모든분들이 그러하겠지만 크기.시간.발기력 모두 자신있었죠...특히 제가 좀 밝히는 편인지라 무던히도 썼던것같네요...30대후반엔 와이프가 세아이낳고 약간 관계가 시들한것 같아서 변화를 준답시고 비뇨기과가서 실리콘볼로 리모델링을 우람하게 했습니다.
나름대로 자신감도 up되더라구요.
와이프와 부부관계를하는데도 전혀 문제될게 없었고 항상 만족해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여기서 부터입니다.
제또래 남성분들 다들 그러시겠지만 잦은회식에 이것저것 많은 모임이며 직장내 스트레스로 술.담배들 많이 하잔습니까?? 저는 술을 일주일에 5~6일..담배도 하루 1~2갑 피우는 꼴초입니다. 될수있으면 짬내서 꼭 운동을 하지만 와이프왈 술많이 먹으려구 운동한다고 핀잔만 받습니다. ㅠㅠ
그렇게 씩씩하던 녀석이 최근 두어달전부터 반응속도가 느려지더니 발기력이 현저히 떨어지기 시작하고 급기야 관계도중 말캉말캉~~~ 도저히 관계를 할수없을정도로 강직도가 떨어지는겁니다...ㅠ
참내 쪽팔려서~~
와이프가 던지는 한마디"하루도 안빼놓고 술.담배에
쪄들어 있으니 그런거 아니냐는"핀잔섞인 한마디에 맨탈은 붕괴되고나오는건 한숨뿐...아!옛날이여~~~
그러던중 알게된 뉴맨이라는 녀석!!!
과연 효과가 있을까?
쪽팔린다고 해야되나 쑥스럽기도하고...
비뇨기과를 가봐야하나...
스마트폰으로 검색만 일주일은 했던것같습니다.
그러던중 용기를내서 와이프와 상의를 했지요.리모델링 할때도 그랬던것처럼(후한이 두렵기도 하니까요)........
저에 고민을 알고 있었기에... 아니면 본인을 위해서ㅋ
의외로 쿨하게 본인 비상금으로 사주겠다는 겁니다.
오~~땡큐..땡큐..
바로 홈피들어가서 전화를 했습니다.
눈에띄는 이름 안미영 삼당사님!
제가 아는분과 이름이 똑같아서 걍 꾹~~
그분 상담매너 굿~
너무친절하십니다.
자~ 이제부터 약 한달간의 사용후기 들어갑니다.
처음 구매시 17호를 구매했구요.
사이즈 측정을 잘못한건지 관계시 너무 아파서 사흘후
상담후19호로 교환요청
그런데 배송착오로 20호가도착...
일단 써보기로 하고 하루 웬종일착용(앞부분 리모델링으로 절대 안빠짐...ㅋ)약2주간~~
아 근디 시방이게 뭔일이다냐 ....
뉴맨을 착용해서 굵기가 굵어진건지 원래 컸는데 발기력이 떨어지면서 숨어버렸던 내안에녀석이 잠에서 깨어난건지 2주간 와이프와 충분히 테스트도 해보았건만
아파서 상담사님과 상담후 다시21호로 교환후 일주일....와~무섭다.
얘~미쳤나봐....
또다시 22호로 교환 어제도착해서 현재착용중입니다.
17호→20호→21호→22호...
"뉴맨" 3일모자란 한달착용후 내린 리얼.솔직한 저에체험에서 내린 결론은~~~~
커졌다!
굵어졌다!
쎄졌다! 입니다.
저에 만족감은 말할것도 없을뿐더러 와이프도 매우만족해합니다..."뉴맨 요거 돈값하네"이러더군요~~ㅋ
뉴맨을 착용하면 전립선에도 효과가 있다고 하던데요...
그래서인지 소변도 션~하게 잘나오고요!
사정감은 정말 쵝오입니다.
여러분 망설이지 마시고 두드리세요
그럼 신세계가 열릴겁니다.
저는 주변에 저와비슷한 고민이 있는 선.후배나 친구들에게 꼭 "뉴맨"을 추천할겁니다.
"뉴맨"을 만나고 제삶이 훨씬 활기차고 하루하루가 즐겁답니다.
두서없는 후기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친절한 안미영 담당자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