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후기는 참고만 효과는 직접 경험으로. |
저와 같은 방을 쓰는 형님이 아직도 폴더폰을 쓰고 있는데요
식당에서 밥을 먹다가 남들은 스마트폰을 보는데 자기는 신문을 보다가 뉴맨 광고를 보았나 봅니다
그것도 무식하게도 한 면을 쭈욱 찢어와서 알아보라고 특 던져 놓구요
형님은 짝도 없는데 왜 이걸 할려고 하우 하고 물어 보니
씨익 웃는게 지난번 소개팅 한 여자를 염두에 둔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 형님은 한달에 20만원도 안쓰고 차도 안사고 돈을 모아 내 여동생이 있으면 소개 시켜 주고 싶을만큼 알토란 같은 남자인데 22만원이나 하는 뉴맨을 살려고 한다니 이 형님 장가를 갈려고 하나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역시 돈 쓰는건 칼 같은 형님은 뉴맨을 사용해 보고 효과 없으면 반품하는것을 생각하고 시작한 일입니다
그런데 그 뉴맨을 저도 오늘 주문을 했습니다
형님이 22만원이라는 한달 용돈을 투자하는 정도면 효과는 안봐도 비디오고
형님 이름으로 구매를 하면 재구매 할인이 된다고 꼬시고 생색을 내더니 가만 생각해 보니 이 형님한테 속은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형님은 동영상 후기도 올려서 시저 사은품도 받고 저한테는 자기때문에 싸게 샀으니 점심 사라고 하고
이것저것 계산하면 이 형님 그냥저냥 뉴맨은 거진 반값에 샀다는결론을 내립니다
그런데 저는 오늘 주문하면서 반품이 안된다고 못박고 효과 없어도 그냥 써야 한다고 하니
독박쓰지 않을 려면 효과를 보는 방법밖에는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역시 왜 저는 똑똑한 거 같아도 헐랭이이고 이 형님은 깐돌이인지 알것 같습니다
저도 뭐 하나 얻어 먹을것 없나 후기를 남기고 동영상 후기는 링이 없는 관계로 나중에 올려 드리겠으니 저를 꼭 기억하셨다가 시저를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