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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는 참고만 효과는 직접 경험으로. |
후기를 얼마전부터 작성 할려고 했는데 마음만 있고 추석때도 전 부치느라 바빠서 이제야 후기 올립니다
그냥 뉴맨 후기라기 보다 50줄을 금방 넘은 한 남자의 수기라고 생각하고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저는 남자이고 집안일은 거의 제가 하기 때문에 심신이 고달파서 새벽 발기는 언제부터인지 반응이 있었는지 없었는지도 모르는데로 그냥저냥 살아왔답니다
제 주변에는 끼리끼리 모인다고 다들 저처럼 부실이들만 있어서 저만 그런것이 아닐거라고 위안을 해 보았는데 어느날 오랜만에 동창 모임에 갔다가 나와는 다르게 살아온 친구놈들의 현 상황에 눈이 번쩍 머리를 탁 하고 스치는 깨달음을 알았습니다
나름 그들보다 공부를 잘해서 시골에서 소팔아 좋은 대학을 갔지만 데모하느라 미쳐서 공부도 그냥저냥
그나마 올림픽 붐을 타고 경제가 살아 대기업에 쉽게 취직할때만 해도 인생이 내 노력보다 쉽게 살아 가는건가 보다 자만했지요
그러다가 어느날 닥친 현실에 첫번째 실패를 맛보고 두번째 재기한다고 있는돈 없는 돈 이리저리 빌려서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아이들 시골에 맡겨 놓고 바짝 고생해서 다시 시작하자는 마음과는 달리 같이 일하던 와이프가 동료와 바람이 나서 이혼을 하고 남들이 이 사실을 알까 전전 긍긍하면서 주변에 모든 소식을 끊고 살아온지 4년째입니다
다행히 사업도 정상으로 올라섰고 저 또한 같은 처지의 부하 직원과 새로운 인생을 시작합니다
오랜만에 나간 동창회에서 그동안 소식을 몰라 애태웠다고 다 큰 놈이 눈물을 글썽이면서 어깨를 두드려 주던 제 친구한테서 운명처럼 뉴맨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일어 났던 일을 모두 말하고 뜬금없이 새로운 여자와의 잠자리에 대해 물어볼때도 역시 아랫도리 홀딱 벗고 멱 감던 놈이라 별걸 다 물어본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고 그 친구 또한 어려웠던 시절 스트레스로 성관계가 되지 않아 와이프와 불화를 겪었던 사연을 얘기해 주면서 뉴맨 덕분에 그것을 극복했다고 합니다
친구이름으로 구입을 하면 재구매로 할인도 된다면서 적극적으로 사이즈도 재 가고 어야 무야 하는 사이에 뉴맨을 구입하게 되었는데...
그 이후 후기는 너무 긴 얘기라서 다음에 2탄으로 넘어 갑니다
그러면 당첨 확률도 높아진다고 하니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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