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한달의 시간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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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6596
- 2016-09-16 17: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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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마누라와 일주일에 한번 만나는 주말 부부입니다
올해 초 하던 장사를 정리하고 난 후 개인 파산신청과
빚 독촉등 여러가지 스트레스로 음주와 흡연으로 하루하루를 보내던중 발기부전이라고 해야 되나? 제 거기가 잘 서지를 않고 또 일찍 죽어버리는 경험을 하였습니다.
일시적인 현상이겠지라고 대수롭지 않게 여기면서 생활하며 지내 왔는지 7개월쯤 아는 지인과 술한잔 하다가 노래부르며 술마시는 곳에 까지 가게 되었습니다.
색쉬하고 매력적인 아가씨들이 시중을 드는 그런곳말입니다
거기서 2차를 나가게 되었는데...흑 흑 ㅠㅠ
잠깐의 발기와 함께 시들어 버리는 저의 성기를 보고 정말 깜놀이였습니다.
이런 정말 발기 부전인가? 조루인가? 온가지 생각이 다 들더군요...파트너 아가씨에게도 쪽 팔리고...
그러더가 지난달 뉴맨을 만나 하루도 빠짐없이 (중간에 싸이즈 교환으로 2틀 빠짐)지금까지24시간 쭈욱 착용을 하고 있습니다
딱 착용 1주일 만에 집사람과 잠자리를 가지는데 발기부전?이라는 두려움 때문에 쉽게 잠자리를 가지지 못하고 그냥 보냈습니다 ㅠㅠ
1주일 착용후 사이즈 교환해서 착용을 하고난 후 며칠만에 매일 아침 5시에서 6시만 되면 풀 발기가 되어 저의 단잠을 깨우는 성기를 볼수 있게 되었죠~
또 용기가 생기더라고요
그래서 그 지인과 갔던 곳에 혼자 찾아가게 되어 그때 그 파트너와 간단하게 술자리를 가진후 2차를 가게 되었어요~
아가씨 엄청 무시하더군요 오늘은 힘차게 서는거 맞냐고...
사실 저 역시 새벽 발기는 풀인상태이지만 먼가 찜찜한 생각에 비아××이라는것도 하나 가지고 있었던 터라 용기를 가지고 덮쳤습니다 ㅋㅋ
이런거 첨본다고 왠 반지를 거기에 끼고 있냐고 비웃던 그녀가 나중엔 곡소리 비슷한 신름 소리를 내더군요~
이런 물건 첨본다고 정말 대단하다고 약먹고 온거 아니냐면서... 그녀와 사정후에 지쳐 잠이 들었다가 깨어 났는데 그녀 역쉬 가지 않고 맨몸으로 옆에서 자고 있는걸 보고는 또 덮쳤습니다.ㅋㅋ
그렇게 두번 욕실에서 한번 더 정사를 치르고 난후 그녀가 자기 연락쳐을 제 폰에 저장시켜 줍니다
자주 보자고...이게 왠 떡이냐 싶었죠...
저의 자존심이 완전 되 살아나는 느낌이랄까~
어제 명절이라 집사람과 본가에서 잠자리를 가졌습니다
그동안 떨어져 지내며 잠자리 가지기가 두려웠는데...
마누라가 반지를 보지 못하고 서로의 애무중에서 반지를 느끼고는 뭐냐고 묻길래 널 향한 내 마음 이라고 둘러대고
관계를 가졌습니다
커진거 같다, 아프다, 넘 좋다, 소리지르고 싶다, 어머니 들으시겠다, 나가서 마져 하자, 아~ 죽겠다...등등
그동안 제가 듣지도 보지도 못한 말과 행동들을 보여준 마누라에게 밤새도록 봉사를 해 주었습니다
뉴맨~ 고개숙인 남자들의 자존심 입니다
매일 5시에 일어나 딸치는 남자의 자존심~
미영씨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