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뉴맨입니다
얼마전 시골에 갈 일이 있었는데 시골 거리에 귀 코 혀 등에 주렁주렁 피어싱을 한 남자를
본적이 있습니다
저야 서울 강남으로 출퇴근을 하니 여러 사람을 많이 보니까 그 정도로 놀랠일이 없었지만
같이 갔던 저희 아버님은 많이 놀라셨나 봅니다
시골에 대학이 생기고 그동안 tv에서 웬만큼 자극적인건 많이 봐 오셔서 뭘 그리 놀래 실까
했었는데 직접 보시더니 두고 두고 말씀을 하시네요
그렇듯이 몸에 뭔가를 붙이고 박고 하는 일이 이제는 놀라울 일이 아니게 되었습니다
20여년전 기자인 제 지인은 취재차 나갔던 비뇨기과에서 구슬을 무료 시술을 해주어서
20대인 저희 사이에서 두고두고 이야기 거리가 되었었는데
이제는 남자들도 많은 이름으로 보형물을 하고 시줄도 받고 있습니다
뉴맨 착용 모습을 보고 배우자분이 변태라고 할 정도였다면 남자의 세계를 잘 모르는
순진한 분인거 같습니다
고객님 말씀하셨듯이 뉴맨은 잃어버리거나 사이즈가 변하지 않으면 반 영구적으로
사용할수 있습니다
그래서 뉴맨은 10년 동안 잘 사용하고 계신 분들이 많구요
가끔 개폐기나 자기장 강화 as받으시면서 10년 동안 사용하고 계시다면 가성비 대비
최고 효율을 높여주는 제품이 아닐까 감히 자부합니다
그래도 결혼 반지는 녹이지 마시고
뉴맨 가격 정도 되는 작은 악세사리 하나 선물해 주신다면 배우자 분이 아주 좋아하실
것 같네요
후기 감사드립니다
::끝사랑님께서 쓰신글============
링(반지)~
남자라 좋습니다. 그곳에 반지도 낄 수 있어서...
뭐 안끼는 남자들도 더 많겠지만...
전 결혼반지 손가락 반지, 시계, 목걸이 뭐 이런건 절대 안합니다.
몸에 뭐 걸친다는게 걸그적 거려서요. 아주 딱 싫어합니다.
하지만...
그곳엔 떡~ 하니 은반지 하나끼고 삽니다.
1년이 훌쩍 지났지만 늘 그곳이 기분이 좋습니다.
기쁠때나 슬플때나 피곤할때나 그냥 그곳에 반지하나가 있어 그냥 기분이 좋습니다.
특히 새벽에 좋더군요. 꽉 잡아 주니 오래가고, 강하고, 보기에도 좋쿠요. ㅎㅎ
또 뭐 관계할땐 더더욱 빵빵해서 아주 효과 만점입니다.
없이 하는 재미도 있지만... 이젠 없으면 허전해요~ (처음엔 집사람도 엄청 거부반응 ~)
반지에 관심 있으신분께 한가지 조언 드리고 싶어요.
처음 부터 좀 제대로 된거 장만하시길 바랍니다.
저도 여기저기 좀 삽질했습니다.
우연히 관심 갖다가 결국 실리콘, 옥링, 게르마늄 등등... 뭐 엄청 많더군요.
자작링까지...ㅋㅋ (자작링 하실꺼면 차라리 면 끈으로 묶는게 효과적일겁니다.)
한두번 유사제품 사용하다 결국 좀 주고... 특허품으로 이름 있는, 10년정도 판매되어 온 제품으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스포츠신문에 늘 나오는 건데... ) 처음엔 저도 거들떠 보지도 않았는데...
관심 갖다보니 결국 이것 저것 써보고는 이 제품으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사람마다 취향도 다르고 느끼는 것도 다르니
정답이라 할 수야 있겠습니까만, 기왕 하실거라면
제대로 주고 한 10년은 사용할 수 있는 믿을 수 있는 물건으로 맞춤으로 써보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잊어먹거나, 파손되지 않는 한 평생 쓸것 같습니다.
처음엔 집사람도 " 뭐 이런걸 다 해 변태같이.." (이런거 아주 싫어라 합니다.)
"차라리 내 목걸이나 반지 해주지... 뭐 이런걸 하냐"
그래서 제가 그랬습니다.
"결혼 반지 다 녹여줄테니 이거 하나 더해 줘.. 난 쌍가락지 할테니..ㅋㅋ"
요즘엔 좀 익숙해져 잔소리 안합니다.
관계할때도 그냥 조용히 받아 줍니다. ㅋㅋ
무엇보다 제 자신 느낌이 좋습니다. 소변도 시원히 잘 나옵니다. 오히려.. (기능성이 아닌건 소변보기 힘듭니다.)
젤크후 울혈이 빨리 해소 되는 듯... (낀채로 하기도, 아님 시간될땐 미리 빼놓고 하기도 합니다.)
즐거운 부부관계 되시길 바랄께요~
행복하세요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