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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맨구매하려고 전화드리니 여상담이라 뜨악했습니다.
상담하다보니 자연스레 사이즈불러주고 카드결제까지....
옆에서 다 듣고 있던 친구놈은 처음엔 뭐 재미난 구경 난듯이 듣고있다가
핸드폰 뺏어 지놈도 하나 구매하고 고등학교 때부터 인연이 이리 질기게 가네요.
와이프만 빼고 니꺼 내꺼 구분하지 않고 형제처럼 지내다보고
성기능 저하도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고개숙인 남자가 되다 보니
만났다하면 이게 좋냐 저게 좋냐하다 뉴맨신문광고 보고
총대 먼저 매려다 동시 사용하는 중입니다.
생각지도 못한 사은품으로 속옷도 받아 하나씩 잘 입고 있구요.
우리 와이프 하는 말이 친구 오래사귀면서 제일 잘한 일이 뉴맨 같이 산거라 하는거 보면
적어도 우정전선 앞으로 20년은 더 갈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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